[금요저널] 미추홀구 노인맞춤돌봄서비스 4개 수행기관은 24일 미추홀구청 대회의실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인력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0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가 시작된 이래 처음으로 4개 수행기관 147명의 수행인력이 한자리에 모인 것으로 1부
[금요저널] 주변의 소외이웃을 위한 훈훈한 김장 나눔 행사가 이어지고 있다. 바르게살기운동 미추홀구협의회는 지난 23일 다가오는 동절기에 대비해 미추홀구 관내 소외이웃을 위한 '2022년 연말 사랑의 김장 행사'를 진행했다. 인천 미추홀구와 보훈공단 인천보훈병원이 후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23일 미추홀구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인천시협동조합협의회가 주관한 청소년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2차로 나뉘어 진행됐다. 1차는 지난 16일 청소년 눈높이에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3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기록물관리 및 정보공개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2년 기록물관리 및 정보공개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공직자들이 공공기록물을 안전하게 보존하고 기록정보를 적합하게 공개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됐으며 기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주안2동 통장자율회는 22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는 주안2동 주민자치회, 이웃사랑회 등 자생단체의 자발적인 참여와 후원으로 진행됐다. 더 맛있고 신선한 김장을 담그기 위해 자생단체 회원 일부는 충남 당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용현1.4동 행정복지센터는 19일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문화해설사와 함께하는 ‘서오릉 문화체험 활동’을 실시했다. 서오릉 문화체험 활동은 역사·문화 현장을 접할 기회가 부족한 아이들에게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세계문화유산에 대한 관심과 이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19일 아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건강한 간식 만들기’를 주제로 부모 집합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부모 20명과 어린이 22명이 참여했으며 저당 과일 케이크 만들기 요리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당 섭
[금요저널]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1일 미추홀구국민체육센터 이용고객 안전사고에 신속하고 능동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안전사고 대처 향상을 위해 현대유비스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안전사고에 대한 신속한 의료 업무에 적극 협력, 의료 상담 신속 협조 등으로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9일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연계한 관교동 마을계획을 수립하고 관교노인복지관에서 원탁토론을 개최했다. 지속가능발전목표는 ‘경제 성장과 사회 안정, 환경 보전이 균형을 이루는 발전을 하자’는 의미로 유엔 회원 195개국이 만장일치로 17개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1일 미추홀구청소년수련관에서 하반기 미추홀구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 구, 인천시교육청, 남부교육지원청, 미추홀경찰서 교사, 청소년 기관 등 관계기관 및 전문가 등이 참석한 이번 협의회는 올해 교육부가 실시한 1차 학교폭력실태조
[금요저널] 미추홀구치매안심센터는 22일 치매안심센터 이용 노인, 치매환자 가족 및 관련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작은 발표회’를 개최했다. 발표회에서는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 활동 영상 시청, 치매 노인 및 가족의 시 낭송, 치매예방교실 회원들의 우쿨렐레
[금요저널] 미추홀구의회는 지난 21일 의회 세미나실에서 구의원을 대상으로 ‘2022년 행정사무감사 대비 자체교육’을 실시했다. 미추홀구의회 의원 일동은 구민의 대표로서 행정사무감사에 대비한 전문성을 함양하고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지방의회의 역할을 모색하고자 이번 교육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1일 미추홀구청소년수련관에서 마을교육활동가 50여명을 대상으로 마을교육활동가 성인지 감수성향상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신희경 미추홀구가족센터 사무국장이 강사로 나섰으며 성평등 인식 개선 및 성인지 역량 강화에 대한 내용으로 이뤄졌다. 온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및 직원들을 대상으로 장애 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구는 장애인 특성과 장애 관련법 및 제도를 숙지해 직장 내 장애인 인권을 보호하고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 정착을 목적으로 장애 인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