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1동 행정복지센터는 통장 자율회와 주민자치회 등 자생 단체 회원들과 함께‘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의 미추홀구 유치’를 위한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이날 참가자들은 해사법원 유치에 따른 기대효과를 주민들에게 알리고 해사법원 유치를 위한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는 한편 서명운동도 함께 진행했다.특히 미추홀구는 기부채납 부지를 활용한 독립 청사 신축이 가능하고 인천지방법원 및 인천고등법원과 연계한 사법 기반 구축이 가능한 점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동 관계자는 “해사법원이 미추홀구에 설치되면 기존 사법 기관들과의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며 “미추홀구가 해사법원 설치에 최적의 입지”고 말했다.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새 봄맞이 청결 활동의 일환으로 주안역 남부 2030거리 일대 환경 정비도 병행하며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12일 지역사회 위기청소년 발굴 및 보호를 위한 ‘2026년 상반기 1388청소년 지원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민간의 자발적 참여로 구성된 ‘1388청소년 지원단’은 위기청소년 발견, 유해 환경 차단, 긴급 구조 및 복지 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청소년 안전망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이번 회의는 2026년 주요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위기청소년의 조기 발견 및 지역사회 청소년 안전망 연계 활성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특히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청소년 마약 및 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한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교육에 참석한 지원단원들은 마약류 중독의 원인 및 위험성 마약류 불법 행위 예방 기본 행동 요령 마약류 중독의 사회 재활 지원 체계 등을 학습하며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센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헌신하는 ‘1388청소년 지원단’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단원들이 마약 등 유해 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지키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센터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청소년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개인 상담, 부모 교육, 심리검사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신청은 센터 누리집 또는 전화로 할 수 있다.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가 미추홀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 주관으로 2022년 미추홀구 사회적경제 창업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회적경제 창업 아카데미는 사회문제를 해결을 위한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초기 창업가 또는 창업 희망자에게 역량 강화 교육 및 사업화 멘토링을 제공함으로써 창업 실현 가능성을 향상시키고 미추홀구 사회적경제 생태계 성장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다음달 8일부터 김재호 청운대학교 교수 ‘사회적기업가 정신’을 시작으로 1단계 기본과정 ‘창업가 역량강화 교육’, 2단계 심화과정 ‘창업 아이템 컨설팅’, 3단계 ‘소셜미션 및 창업 아이템 발표 심사’가 30일까지 진행된다. 특히 이번 창업 아카데미는 1:1 맞춤형 창업 아이템 컨설팅을 중심으로 기획돼 실제 창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가능하며 신청서는 미추홀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역사회통합돌봄을 통한 고독사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구는 1인 가구 증가와 함께 새로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는 고독사 예방을 위해 올해 고독사 예방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고독사 관련 조례 제정을 진행하고 있다. 교육은 21개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동 행정복지센터 생활밀착형 돌봄 서비스 강화를 통한 고독사 예방’을 주제로 백석대학교 서동민 교수가 강의를 진행했다.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1인가구의 사회관계망 형성 활동이 위축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이웃은 우리가 챙긴다’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해 고독사 예방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미추홀경찰서와 함께 민원인으로부터 폭언, 폭행 등 특이민원 발생을 대비한 모의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단계별 비상대응반을 편성해 이뤄졌으며 가해민원인 진정 및 중재, 폭언·폭행 제지, 녹음 실시 및 비상벨 호출, 피해공무원 보호 및 방문 민원인 대피, 가해민원인 진정, 경찰 인계 등을 순서로 이뤄졌다. 구 관계자는 “모의 훈련을 실시해 비상 상황 대응 능력을 강화해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방문 민원인의 2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CCTV 설치, 전화 녹음, 비상벨 설치 등 특이민원에 대비한 안전시설과 장비를 마련하고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민원업무 담당공무원 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시행하는 등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6일 2022년 신규 임용된 공무원을 대상으로 특별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신규 공무원들에게 올바른 공직관, 청렴의식 확립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으로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청렴강사 김기식 미추홀구 감사실장이 직접 강의했다. 교육에서는 ‘청렴의 가치·필요성’, ‘청탁금지법 등 청렴 관련 법령’, ‘미추홀구의 부패취약분야 및 개선대책’ 등 신규 공무원들이 업무에 참고하거나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주제를 다뤘다. 또 청렴교육에 앞서 하주엽 미추홀구 인권센터장이 인권교육을 별도로 실시해 인권감수성 확립 및 인권에 대한 이해 제고를 위한 기회를 마련했다. 교육은 지루할 수 있는 교육 내용을 영상을 곁들인 사례 중심으로 진행돼 이해도와 흥미를 높였으며 미추홀구에 특화된 내용들로 신규 공무원들의 소속감을 고취하는 등 성과를 거뒀다.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청렴강사 김기식 미추홀구 감사실장은 “공직자로서 첫 발을 내딛는 신규 공무원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청렴과 인권의 의미를 되새겨보고 청렴한 미추홀구 실현에 앞장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5일과 26일 아이사랑꿈터 5호점과 6호점 개소식을 개최했다. 아이사랑꿈터는 생활밀착형 가정육아 지원시설로 부모들이 공동으로 아이들을 돌보며 육아 코칭과 육아 상담 등 다양한 육아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시설이다. 구는 2020년 도화동 서희스타힐스에 설치한 1호점을 시작으로 현재 아이사랑꿈터 4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5호점과 6호점은 각각 문학동과 주안6동에 위치하며 만 5세 이하 영유아를 위한 다양한 놀이와 부모 교육, 자조모임 등 부모와 자녀 간 유대감과 부모의 역량 강화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아이사랑꿈터 5호점과 6호점은 27일부터 이용할 수 있으며 아이사랑꿈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한 사전예약제로 이용할 수 있다. 이영훈 구청장은 "아이사랑꿈터가 미추홀구의 출산율 증가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이 조성되는 시발점이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6일 구청장실에서 총력안보태세 확립을 위한 통합방위작전예규 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식에는 미추홀구, 미추홀경찰서 미추홀소방서 제7873부대 2대대 각 기관장이 참석했다. 통합방위작전예규는 관·경·소방·군 상호 협조 및 지원지침을 제공하고 한미 연합훈련, 정부연습, 화랑훈련 등 각종 훈련 시 활용될 예정이며 대테러, 침투 및 국지도발, 전·평시 통합방위작전수행에 적용된다. 미추홀구 통합방위협의회 의장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통합방위예규를 적극 활용해 민·관·군·경·소방이 더욱 유기적으로 통합방위 상황에 대응함으로써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더욱 매진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미추홀구의회 배상록 의장은 지난 24일 아동폭력 근절캠페인에 동참했다. 인천광역시 계양구청장의 지목을 받아 동참한 배상록 의장은 “대한민국의 미래의 주인공인 아동·청소년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은 그 무엇보다 우선해야 한다”며 “미추홀구의회는 아동·청소년들이 모든 폭력으로부터 보호받는 사회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배상록 의장은 인천광역시 동구의회 유옥분 의장, 남동구의회 오용환 의장을 다음 주자로 지목해 릴레이 캠페인을 이어갔다. 아동폭력 근절캠페인은 아동과 청소년을 향한 모든 폭력을 근절시키기 위해 대한민국 외교부와 유니세프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글로벌 인식 개선 캠페인으로 올해 7월 1일부터 시작해 11월까지 온라인으로 전개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도화2.3동 행정복지센터는 25일 70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경로의 달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도화2.3동 행정복지센터가 주최하고 주민자치회가 주관했으며 도화2.3동 자생단체연합회 지원을 통해 진행됐다. 장수 노인들에게 대통령 축하 카드와 장수 지팡이를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노인 900명에게 기념품을 제공했다. 또 건강 상담, 이·미용봉사도 진행됐다. 동 관계자는 “지난 3년 동안 경로행사를 개최하지 못해 아쉬웠으나 올해는 개최할 수 있게 돼 다행”이라며 “어르신들과 경로의 달을 기념할 수 있어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됐던 분위기가 이번 행사를 통해 활력을 되찾은 것 같아 기쁘며 어르신들 모두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주안6동 행정복지센터에는 매월 초 쌀 10kg 1포가 배달된다. 기부자는 매달 자녀의 이름으로 기부를 하고 있으며 2020년 6월 이후 2년이 넘도록 기부를 단 한 번도 거르지 않았다. 쌀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 기탁 과정을 거쳐 저소득층에 전달되고 있다. 기부자는 “아이가 주위를 돌아보며 이웃을 생각할 줄 아는 사람으로 자라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시작하게 됐다”며 “작은 기부지만 이웃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덕분에 매달 어려운 세대가 발생하면 전해줄 수 있는 쌀이 있어 든든하다”며 “꾸준하게 이웃에 애정과 관심을 갖고 계신 기부자님께 감사드리고 우리 주안6동에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문학동 주민자치회는 25일 ‘오며 가며 온기 나누기’ 행사를 통해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홀몸노인 등 70세대에 전달했다. 오며 가며 온기 나누기는 문학동 주민자치회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홀몸노인 세대를 방문해 반찬 나눔과 말벗이 되어 주며 홀로 시간을 보내는 사업이다. 홀로 지낼 노인들을 위해 주민들이 직접 제안해 선정됐다. 향후 자치회는 겨울철 홀몸노인들 건강을 살피는 일이 더욱 중요해짐에 따라 월 2회 정기적으로 세대를 방문하고 반찬 나눔, 직접 담근 김장 김치 전달 등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영길 문학동 주민자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건강을 지키고 추위를 이겨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많은 곳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계속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