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구

학익1동,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 미추홀구 유치’ 홍보 활동 전개

[금요저널] 미추홀구 학익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통장 자율회와 함께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 미추홀구 유치’를 위한 지지 선언식을 개최하고 주민 홍보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이번 행사는 지역 사정에 밝고 주민 접점이 넓은 통장들을 중심으로 해사법원 유치의 당위성을 알리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관심과 지지를 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지지 선언을 통해 학익1동이 인천지방법원과 인천검찰청 등 주요 사법 기관이 밀집한 ‘인천 법조타운’의 중심지임을 강조했다.특히 향후 인천고등법원 설치와 연계했을 때, 해사법원의 미추홀구 유치가 사법 행정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높이는 최적의 선택이라는 데 뜻을 모았다.홍인숙 회장은 “학익1동은 기존의 법률 기반이 잘 갖춰져 있어 해사법원 유치 시 전문 법률 서비스의 접근성이 어느 지역보다 뛰어나다”며 “통장들이 앞장서서 주민들에게 유치 효과를 알리고 서명운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동 관계자는 “해사법원 유치는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인천이 해양 법률 특화 도시로 도약하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며 “주민들의 간절한 염원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통장 자율회와 협력해 유치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학익1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번 선언식을 기점으로 민원실 내 서명대를 상시 운영하고 각종 자생 단체 회의 및 지역 행사 시 유치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범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미추홀구, 아동 어르신 대상 스마트 화상교육 서비스 본격 운영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역아동센터와 노인여가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정보통신기술 기반 교육 복지 서비스 기반 시설을 구축하고 화상교육 운영에 들어갔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5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공모 선정에 따른 것으로 구는 지난해 ‘스마트 기반 시설’을 구축하고 올해 3월부터 양방향 화상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한다.지역아동센터 14개소에는 실시간 화상교육을 중심으로 문화 체험 프로그램, 디지털 기술 체험 교육 등을 제공해 원도심 아동들의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교육 격차를 해소할 방침이다.특히 VR 체험기기와 스마트 운동 놀이 기계를 활용해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노인여가복지시설 30개소에는 화상교육 플랫폼을 통해 건강 체조, 여가 문화 프로그램, 건강 정보 제공 등 다양한 화상 프로그램을 제공한다.스마트헬스케어 기계와 인지훈련 장비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와 여가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이영훈 구청장은 지난 12일 미추홀노인복지관 화상교육 스튜디오를 방문해 양방향 화상교육을 참관하고 어르신들과 소통했으며 스마트 디지털존 현장을 점검했다.구 관계자는 “화상교육 기반 스마트 복지 서비스를 통해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계층의 교육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주민 체감형 스마트 복지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안1동,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 미추홀구 유치’ 홍보 및 서명운동 전개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1동 행정복지센터는 통장 자율회와 주민자치회 등 자생 단체 회원들과 함께‘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의 미추홀구 유치’를 위한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이날 참가자들은 해사법원 유치에 따른 기대효과를 주민들에게 알리고 해사법원 유치를 위한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는 한편 서명운동도 함께 진행했다.특히 미추홀구는 기부채납 부지를 활용한 독립 청사 신축이 가능하고 인천지방법원 및 인천고등법원과 연계한 사법 기반 구축이 가능한 점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동 관계자는 “해사법원이 미추홀구에 설치되면 기존 사법 기관들과의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며 “미추홀구가 해사법원 설치에 최적의 입지”고 말했다.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새 봄맞이 청결 활동의 일환으로 주안역 남부 2030거리 일대 환경 정비도 병행하며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미추홀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6년 상반기 ‘1388청소년 지원단’ 정기회의 개최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12일 지역사회 위기청소년 발굴 및 보호를 위한 ‘2026년 상반기 1388청소년 지원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민간의 자발적 참여로 구성된 ‘1388청소년 지원단’은 위기청소년 발견, 유해 환경 차단, 긴급 구조 및 복지 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청소년 안전망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이번 회의는 2026년 주요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위기청소년의 조기 발견 및 지역사회 청소년 안전망 연계 활성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특히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청소년 마약 및 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한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교육에 참석한 지원단원들은 마약류 중독의 원인 및 위험성 마약류 불법 행위 예방 기본 행동 요령 마약류 중독의 사회 재활 지원 체계 등을 학습하며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센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헌신하는 ‘1388청소년 지원단’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단원들이 마약 등 유해 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지키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센터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청소년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개인 상담, 부모 교육, 심리검사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신청은 센터 누리집 또는 전화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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