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1일 청천교회로부터 이웃돕기 성품으로 온누리상품권 300만원을 전달받았다. 청천교회는 지난 2013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부평구에 쌀을 기탁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꾸준하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배정훈 청
[금요저널] 부평구가 오는 5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한 달간 ‘2022년 겨울편 공감글판’ 문안을 공모한다. 공모 대상은 겨울을 주제로 한 따뜻하고 희망적인 30자 이내의 창작·인용 글귀다. 인천 시민이거나 인천 소재 직장인,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감
[금요저널] 부평구 십정2동은 지난달 31일 동암교회로부터 추석맞이 이웃사랑 나눔 쌀 1천㎏을 전달받았다. 동암교회는 매년 설과 추석에 부평구가 펼치는 ‘사랑의 쌀 나눔’에 쌀 1천㎏을 십정2동에 기탁해 왔으며 이번 추석에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후원을 이어가며 지
[금요저널] 부평구부평3동은 지난달 31일 부평제일새마을금고로부터 지역 내 저소득주민을 위한 추석 이웃사랑 나눔 쌀 500㎏을 전달받았다. 부평제일새마을금고는 매년 설과 추석에 사랑의 쌀 500kg을 기탁하고 있다. 이 밖에도 저소득 노인 50명에게 장수사진 찍어드리
[금요저널] 부평구 부개1동 방위협의회는 지난달 31일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 조손가정 중·고등학생 2명에게 장학금 60만원을 전달했다. 협의회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해마다 조손가정 장학금 지원 등의 이웃사랑 행사를 이어가고 있다. 김석문 협의회 위원장은 “어려
[금요저널] 부평구 부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홀몸노인과 중·장년 1인 남성 가구 대상으로 2022년 부개3동 마을복지사업인 ‘나도 쉐프’ 사업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사업 대상자 3명과 1대1로 함께 음식을 만
[금요저널] 부평구 갈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31일 지역 내 홀몸노인을 대상으로 2022년 마을복지계획 특별한오늘 지원사업인 ‘어르신의 특별한 생파’를 진행했다. 이번 ‘어르신의 특별한 생파’ 주인공은 올해 78세를 맞이한 할머니로 이날 마을복지추진단은 집
[금요저널] 부평구 부개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달 27일 부개동 372 일대 장미철길 특설무대에서 ‘음악회와 함께하는 2022년 부개1동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총회는 동 주민자치회가 마을 자원조사와 의제 발굴 과정을 거쳐 제안한 총 4개 사업에 대한 투표
[금요저널] 부평구 일신동 주민자치회는 지난달 30일 동 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2022년 일신동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주민총회에서는 부평구 보조금 사업 ‘천사 날개의 길’과 ‘행복나눔축제’를 비롯해 시 주민참여예산 사업 시 주민참여예산 사업 ‘찾아가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달 31일 기독교대한감리회 부평교회로부터 추석맞이 이웃돕기 백미 1만㎏을 전달받았다. 부평감리교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부평구에 사랑의 쌀을 기탁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꾸준하게 온정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이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달 30일 국공립 삼산1동 3주공예능어린이집 개원식을 진행했다. 이날 개원식은 김상섭 부구청장, 어린이집관계자, 지역주민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기념사, 테이프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개원한 어린이집은 삼산주공미래타운 3단지
[금요저널] 부평구는 수원 세 모녀 사건 이후 복지사업 전반을 재점검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을 강화하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대책을 마련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복지실태를 파악하고 만에 하나 발생할 수 있는 사각지대를 확인하고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금요저널] 부평구통합방위협의회는 지난달 31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제17보병사단 507여단 3대대와 군수사령부 제3보급단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날 통합방위협의회는 코로나19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 인력지원 및 2022년 을지연습 지원
[금요저널] 부평구문화도시센터가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부평아트센터에서 부평에서 즐기는 비주류문화 ‘언더시티 프로젝트’를 개최한다. 올해로 2회를 맞이한 ‘언더시티 프로젝트’는 ‘비주류문화의 유쾌한 소동’이라는 부제로 국내⸱외 비주류문화 분야의 사례 및 사람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