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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저널] 옹진군 자월면은 지난 11일 자월1리 가늠골 해변에서 클린업데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클린업데이는 3월을 맞이해 주민과 관광객에게 청결한 자월면 이미지 제공을 위해 면사무소 직원, 새마을 부녀회, 주민 등을 포함해 약 40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이날 행사에는 가늠골 해변으로 밀려온 나뭇가지 및 해안 쓰레기 등 약 8톤을 수거하는 등 구슬땀을 흘리며 깨끗한 자월면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강혁철 자월면장은 "오늘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함께해주신 주민 및 부녀회분들게 정말 뜻깊고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클린업데이를 꾸준히 이어가 자월의 소중한 자연환경을 지키고 모두가 참여하는 환경 보호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금요저널] 옹진군 대청면은 지난 10일 농여해변 일원에서 겨우내 적체된 해안쓰레기를 수거하고 청정한 해안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새봄맞이 환경정화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6년도 클린업데이의 시작을 알리는 첫 환경정화 활동으로 오는 11월까지 매월 2회 정기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이를 통해 대청면 주요 해안과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해 청정한 섬 환경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이날 행사에는 주민, 해병대 장병, 서해5도특별경비단 대청특수진압대 등 유관기관을 포함해 100여명이 참여했으며 해안가에 밀려온 폐어구, 스티로폼, 플라스틱류 등 해양폐기물과 방치 쓰레기 약 10톤을 수거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모았다.농여해변은 대청도를 대표하는 해안 명소 중 하나로 기암괴석과 넓은 백사장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한다.특히 바다 위로 솟아 있는 바위들과 독특한 지질 구조로 백령 대청 국가지질공원 지질명소로도 알려져 있으며 관광객과 탐방객이 꾸준히 찾는 장소이다.그러나 계절풍과 해류의 영향으로 중국발 해안쓰레기가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어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이 필요한 지역이기도 하다.한상혁 대청면장은 "농여해변은 대청도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대표하는 소중한 관광자원"이라며 "새봄을 맞아 실시한 이번 환경정화활동을 계기로 주민과 유관기관, 군부대가 함께하는 지속적인 Clean-Up Day 활동을 통해 누구나 찾고 싶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대청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금요저널] 인천 옹진군은 코로나19 재확산 방지와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른 생활방역 실천을 위해 일상생활 방역 홍보에 집중한다. 관내 다중이용시설, 취약계층이용시설, 종교시설 등을 중심으로 맞춤형 생활방역 안내 및 홍보물을 배부하고 각 면 전광판, 주민방송, 홈페이지, SNS를 활용한 온라인 광고 등 장소와 대상에 맞는 일상 생활방역 홍보에 총력을 기울인다. 또한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옹진군을 찾는 관광객 등 이동량 증가에 따라 확진자가 더욱 늘어날 것을 예상하고 오는 14일에는 연안여객터미널, 22일에는 영흥면 해수욕장에서 관광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여름철 대비 감염병 예방’캠페인을 통해 코로나19 생활방역수칙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생활방역수칙은 코로나19 예방접종 완료 실내마스크 착용 1일3회 이상 자주 환기 30초 이상 비누로 손씻기 사적모임규모와 시간은 가능한 최소화 코로나19증상 발생시 진료 받고 집에 머물며 다른 사람과 접촉 최소화 등이다. 이번 캠페인은 방역수칙과 관련된 감염관리 교육, 기침예절, 올바른 손씻기 등의 항목으로 구성됐으며 고온다습한 날씨에 증가하는 수인성감염병과 결핵 및 에이즈 등 다양한 감염병 예방을 위한 내용이 홍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지속적으로 늘면서 일상생활방역에 대한 중요도가 높아진 만큼 일상생활방역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금요저널] 옹진군 영흥면사무소에서 지난 7일 포스코건설 영흥화력발전본부와 송도소방서가 함께하는‘이웃사랑 안전지킴이’사업의 일환으로‘어르신 안전지킴이 KIT’전달과 소방안전교육을 내3리경로당과 2곳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웃사랑 안전지킴이’은 취약노인 대상으로 소방안전 교육 및 KIT 제공을 통해 노인안전사고의 예방 및 감소나 영흥소방서 관할 지역 중 인근 주거 취약노인에게 위급 상황 발생 시 구급 대원이 취약노인의 질병 및 특성을 미리 알고 신속하게 대응해 골든타임을 지키고 가정방문 안전교육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함이다. 포스코건설, 소방청,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가 전국적으로 진행하며 홀로 사는 어르신들에게 소방안전 교육과 어르신안전지킴이 KIT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어르신 안전지킴이 KIT’는 영흥면의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돌봄대상자 140명에게 6월~12월에 전달될 예정이다. 안전팔찌, 미끄럼방지패드, 모서리 충격방지가드, 로프 스트레칭 , 파스 , 온열찜찔팩, 창문 스토퍼, 안전교육 책자로 구성돼 있으며 안전팔찌는 119 안심콜 등록 번호가 기재되어 있다. 119 안심콜 서비스란 서비스에 등록된 정보를 토대로 119 상황실에서 위급 상황 발생 시 구급대원이 신속하게 출동해 맞춤형으로 응급처치와 병원이송이 가능한 서비스다. 어르신안전지킴이 KIT 전달과 함께 송도소방서에서는 소방안전교육을 병행해 돌봄대상자에게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방법을 알려드리기도 했다.
by[금요저널] 문경복 옹진군수는 민선 8기 시작과 함께 ‘옹진을 새롭게, 군민을 신나게’군정 실현을 위해 11-12일 연평면을 방문해 업무를 청취하고 평화공원, 연평복합커뮤니티센터 등 주요 사업장을 둘러보고 소통하는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현장방문으로 연평면의 공약 및 현안사항과 관련한 사업들의 추진현황을 면밀히 살피고 주민대표 간담회를 통해 지역 현안별 의견을 교환하고 군정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현안으로 적환장 폐어구 처리문제에 신속한 해결방안 모색과 더불어 코로나 재확산에 철저한 생활방역을 촉구하는 등 여러 당면과제에 귀 기울여 함께 신속히 해결할 것을 강조했으며 당섬 선착장 환경개선 및 진입로 인도조성, 소연평 선착장 편의시설 설치 등 정주여건과 직결되는 마을 안길과 소하천, 선착장 개선에 의지를 내비쳤다. 이 날 문경복 옹진군수는 “새로운 연평면 발전종합계획에 착수해 연평면을 명품 수산과 관광,문화 그리고 소통과 화합이 넘치는 인구 3만을 향한 옹진 발전의 첨병으로 재탄생시키겠다”고 밝혔다.
by[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3월을 시작으로 6월까지 총 4개월간 19명의 귀농한 농업인 및 기존 군민 중 농업에 새롭게 도전하는 신규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농촌에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정착을 할 수 있도록 신규농업인 기초 영농기술 1기 교육을 실시했고 이번 7월 14일부터 10월 20일까지 21명을 대상으로 2기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당 교육은 신규농업인이 수강신청서 제출 시 관심 있는 분야에 대한 수요조사 후 맞춤형 교과과정으로 편성했다. 또한 현실감 있는 교육을 위해 영농에 필요한 주요 작물 중심으로 현장교육 추진과 더불어, 관내 농업환경과 어려움을 잘 파악하고 있는 현지 농촌지도사들이 강사로 교육을 진행하며 시야를 넓히기 위해 품목에 따라 외래강사도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교육을 수료한 1기 수료생들은 “농사를 시작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몰라 갈피를 잡기 어려웠던 때에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실속 있는 교육이 있어 앞으로의 방향성을 정할 수 있었으며 새로운 곳에 정착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많은 귀농·귀촌인들이 옹진군에서 지원해주는 귀농인 지원혜택에 대해 모르는 부분이 많아 여러 교육을 통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by[금요저널] 자월면 주민자치회는 2022년 7월 5일부터 연말까지 자월면 4개 도서의 주민 1,300여명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이·미용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이·미용 지원 사업은 관내 이·미용실 부재에 따른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주민들에게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목적으로 자월면 주민자치회에서 2021년에 주민총회를 통해 ‘인천시 주민자치회형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선정, 인천시로부터 1천4백만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추진하는 사업이다. 자월면 주민자치회는 사업 추진을 위해 대한미용협회 인천 서구지회와 협약을 맺고 협회소속 이·미용전문가 8명과 함께 자월면 내 자월도, 대·소이작도, 승봉도를 각각 2회씩 방문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지원 회장은“이·미용 서비스는 우리지역 주민들이 늘 필요로 하는 사업인데 코로나19로 장기간 지원이 되지 않아 많이들 아쉬워했었는데 오늘 이렇게 어르신들이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 뿌듯한 마음이 든다”며 “작년 자월면 주민자치회 출범 후 처음 시행하는 회 주도의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노력해주신 우리 회 위원님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서로 화합해 우리 스스로 마을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단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금요저널] 옹진군은 7월 6일 경기도 안산시 대부동에 위치한 포도 농원에서 새로운 포도 신품종기술을 도입하기 위해 북도·영흥면 주민 18명을 대상으로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번교육은 포도 샤인머스켓, 베니바라드 등 재배기술, 무핵·과실비대 방법과 생장조절제 처리, 병해충 예방 및 방제방법 등 실습 위주의 교육과 현장 질의 응답을 통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샤인머스켓’은 일명 ‘망고포도’라 불리는 청포도로 당도가 높고 껍질째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현재 과일시장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상품이며 1988년 일본에서 육성된 품종으로 한국 기후에도 적합해 캠벨 대비 2배 정도 고가에 유통되고 있다. 현재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변화된 소비자 기호에 적합한 소득작물의 새로운 품종 도입을 위해 재배에 따른 관수시설 등 포도 신품종 재배시설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포도 신기술 이론·현장 교육을 통한 전문 농업인을 육성하고 신품종 도입에 따른 재배기술 확립과 고품질 포도를 생산으로 관내 포도 농업인이 소득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금요저널] 옹진군은 새로운 옹진 농업육성을 목표로 7월 21일부터 8월 12일까지 2023년 농촌지도분야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하는 수요조사는 2023년 농촌지도분야 시범사업 추진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농업인들에게 균등한 기회를 제공해 농업인 수요자 중심의 농촌지도분야 시범사업을 보급 및 확산시키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다. 대상사업 총 4개 분야 23건 사업으로 주요사업은 인재육성분야 선도농업인 창업인큐베이팅지원사업 식량작물분야 농작물공정육묘장 벼 모판 공급사업 소득작목분야 원예작물바이러스예방사업 농업기계분야 농기계간이보관창고지원사업 등이 있다. 신청자격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 농업인단체, 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등으로 주소지와 사업장 소재지는 옹진군에 1년 이상 등록되어 있어야 하며 신청은 각 지구지소 및 농업인상담소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촌지도분야 시범사업 홍보를 위해 전직원회의를 개최하고 각 지구지소 및 상담소를 통해 각면 옥외 전광판, 마을방송, SNS문자메세지, 이장회의, 각종회의, 여름철 영농 교육 등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하고 있으며 옹진군 홈페이지에 공고를 해 소외받는 농업인이 없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by[금요저널] 옹진군은 관내 수산자원 회복·증강 및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북도, 연평도 연안해역에 조피볼락 종자 약 47만마리를 7일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방류한 조피볼락은 관내 민간 종자생산업체에서 생산된 우량 종자로 방류하기 위해 서울대학교 유전자 검사를 통한 친자 및 자가생산 확인이 확인된 종자이다. 조피볼락은 흔히 우럭이라고도 불리며 수심 10 ~ 100m인 우리나라 전 연안 암반지대에 서식하며 일반적인 어류와 달리 체내수정을 통해 새끼를 낳은 난태생 어종으로 넙치와 더불어 우리나라에 가장 많이 소비되는 국민 수산물로 방류 후 2년이 지나 약 30cm 이상으로 성장하면 관내 어업인 소득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옹진군 관계자는 “최근 수산물 가격이 상승하고 있는 추세로 조피볼락 방류를 통해 어획량이 증대될 경우 지역 어업인들의 소득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어종을 방류해 관내 연안해역의 수산자원 회복 및 증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금요저널] 옹진군은 “청정한 옹진군, 금연섬 함께 만들기” 홍보 캠페인을 지난 28일 29일 북도면 선착장에서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주민 및 관광객 대상으로 흡연의 위해성을 알리고 흡연은 모든 질병의 원인이며 가족 전체의 질병임을 인식시키고 지역주민에게는 금연 결심 등 금연사업에 동참할 수 있도록 했다. 옹진군보건소는 이날 각 금연섬과 관련된 현수막을 게첨하고 홍보물품, 리플릿을 배부하는 등 건강정보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보건소 금연클리닉은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누구든지 금연의지만 있다면 상담 및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캠페인을 통해 금연을 확산시켜 청정지역으로 유지 보전함으로써 북도면 주민이 금연섬이라는 자긍심을 갖게 하고 관광객 대상으로는 깨끗한 금연섬 이미지를 부각시킬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by[금요저널] 옹진군은 6월 1일 기준 주택 및 건축물, 선박 소유자에 대한 정기분 재산세 33억여 원을 부과하고 납세고지서 1만여건을 지난5일 우편 발송했다고 밝혔다. 재산세 납세의무자는‘지방세법’제114조에 의거 매년 6월 1일 기준으로 보유기간에 관계없이 사실상 재산을 소유하고 있는 자로 하며 부동산 매매거래 시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에 재산세 과세기준일에 대한 안내 문구를 통해 당해 연도 재산세 납세의무자를 확인 할 수 있다. 이번 7월에 부과되는 정기분 재산세 과세대상은 주택, 건축물, 선박으로 납부기한은 8월 1일까지이며 납기가 지나게 되면 3%의 가산금을 추가로 부담하게 된다. 옹진군은 또한 납기내 징수율을 높이기 위해 홍보 현수막 게시 및 개별 문자안내 서비스를 이용해 납세홍보를 펼쳐나가고 있으며 납세자의 납부를 돕기 위해 인터넷,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신용카드 등 다양한 납부방법을 운영하고 있다. 납세고지서를 분실하였거나, 장기 출타 중이라면 고지서 없이도 전국 모든 은행 현금자동입출금기에서 본인의 통장, 신용카드로 조회·납부가 가능하며 집이나 직장에서 납부할 때는 지방세 인터넷 납부 시스템 위택스 또는 지로를 통한 전자납부와 고지서에 적혀 있는 가상계좌를 이용하면 금융기관 방문 없이 납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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