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용노동부는 2022년에 신규 개발한 11개의 국가직무능력표준과 산업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개선작업을 완료한 132개의 국가직무능력표준을 11.28. 확정·고시했다. 국가직무능력표준은 지난 2.28. 확정·고시된 1,064개에 신규 11개를 더해 현재까지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화물연대의 집단운송거부 사태가 지속되면서 피해상황이 점차 심각해지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육상화물운송 분야 위기대응 실무매뉴얼’에 따라 11월 28일 9시부로 육상화물운송분야 위기경보 단계를 ‘경계’에서 최고 단계인 ‘심각’ 단계로 격상한다고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보건복지부, 외교부와 공동으로‘제7차 글로벌보건안보구상 장관급 회의’를 11.28.부터 11.30.까지 3일간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4년 만에 대면 회의로 열리는 장관급 회의로 ‘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11월 29일부터 30일까지 서울가든호텔 2층에서 국내 출판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2022년 케이-북 저작권마켓’을 개최한다. 지난 2년간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형식으로 진행했으나,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박일준 제2차관은 11.27. 대한송유관공사 판교저유소 현장을 방문해 화물연대 파업 관련 휘발유, 경유 등 국내 석유제품 출하 현장을 점검했다. 판교저유소는 ‘97년 6월 준공되어 저장탱크 40기, 총 2,179천 배럴의 저유설비를 갖추고
[금요저널] 경찰청은 감사원에서 실시한 2022년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발전기관’으로 선정되어 11월 18일 감사원장 표창을 받았다. 감사원은 자체감사활동 역량 강화를 위해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의 자체감사기구를 대상으로 자체감사활동을 매년 심사하고
[금요저널]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위례선 도시철도건설사업’의 사업계획을 11월 28일 승인한다고 밝혔다. ‘위례선 도시철도 건설사업’은 위례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의 일환으로 총 사업비 2,614억원을 투입해 연장 5.4km, 정거장 12개소를노면전차로 연
[금요저널]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전북권 대기환경연구소의 대기오염물질 측정결과를 종합 분석한 결과,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근절 등의 초미세먼지 저감 정책이 전북지역의 초미세먼지 농도를 저감시키는 효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연구소는 전북 지역의 농업활동에서 배출된
[금요저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전남 나주시 소재 산란계 농장 및 육용오리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 H5형 항원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해당 산란계 농장 및 육용오리 농장은 전남 나주시 19차 발생농장 방역대 내에 위치해 있으며 축주가 폐사 증가로
[금요저널] 여성가족부는 11월 28일 오후 2시 ‘2022년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관련 청소년 작품공모전’ 온라인 시상식을 개최한다. 올해로 9회를 맞이하는 공모전은 미래세대 주역인 청소년들이 일본군‘위안부’ 문제에 대해 올바르게 배우고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해외 물류시장 개척지원 사업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우리 물류기업과 화주기업 간의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12월 1일 ‘2022년 해외 물류시장 진출 우수사례 발표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해양수산부는 우리 해운·물류기업의 해외 진출을 촉진하기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적극행정으로 액화천연가스 운반선에 한해 선장 및 기관장 직급을 동시에 각각 3명까지 승선시킬 수 있도록 복수 선장·기관장 제도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더 많은 우리 선원들이 더 높은 급여를 지급하는 우리 액화천연가스 운반선에서 선장이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사흘 간 부산 한국해양수산개발원에서 민·관 공동어업관리 확산을 위한 국제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회의는 해양수산부, 식량농업기구,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이 공동으로 개최하며 이탈리아, 베트남, 필리핀,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11월 29일 잠실 롯데타워 컨벤션홀 스카이31에서 ‘2022 관광산업 디지털 혁신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4차 산업혁명과 코로나 대유행으로 디지털 기반 서비스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바람직한 ‘한국형 디지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