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세종수목원이 9월 21일 세종시민의 코로나19 대응 및 지원에 기여한 세종시 119 소방센터 대원 대상 ‘찾아가는 한 손 愛 배움터’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앞서 4월 국립세종수목원은 18회에 걸쳐 세종시 9개 소방센터
[금요저널]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최근 7년간 공공·민간업체를 통틀어 건설폐기물법을 가장 많이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김영진 의원이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건설폐기물법 위반 현황'에 따르면, 2015년부터 2021년까지 최근 7년간 건설폐기물법 위반
[금요저널] 전기차나 수소차 등 환경친화적 자동차 충전시설에 소방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하는 법안이 추진된다. 정찬민 의원은 21일 환경친화적 자동차 전용구역에 충전시설과 함께 소방시설을 설치해 화재에 대한 안전을 확보하는 내용의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금요저널] 국회 교육위원회 문정복 의원(더불어민주당·경기 시흥갑)이 서울대학교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10년간(2012~2022년8월) 서울대 자퇴생(학부기준)은 총 1,990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0년간 연도별 현황을 보면 작년도(2021년)
[금요저널] 2020년 귀속 소득통계가 나오면서 코로나19 이후 벌어진 K자형 양극화가 수치로 증명되기 시작했다. 특히 유동성이 몰렸던 주식시장에서의 양극화가 심각했다. 심지어 2020년 초반 폭락장은 부자들에겐 ‘절세 증여찬스’로 작용했다. 2020년 한 해 만에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와 한국공연관광협회가 공동주관하는 ‘2022 웰컴 대학로’가 오는 9월 24일 개막해 10월 30일까지 대학로 일대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2022 웰컴 대학로’는 넌버벌 공연, 전통공연, 뮤지컬, 연극
[금요저널] 2021년 경기지역 농업법인 10곳 중 6곳 이상이 농지투기 혐의 등으로 취득세 감면을 다시 추징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3년간 경기도 내 농업법인이 받은 농지 취득세 감면 2,241건 중 862건이 추징됐으며 그 추징금액이 71억 9천만원에 달했다.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도시 및 지역의 공간 단위에서 종합적인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탄소공간지도’ 를 구축하기로 하고 9월 21일 오후 2시 국토부 도시정책관 주재로 도시 및 환경 전문가들이 참여하는정책간담회를 열고 탄소공간지도 구축·활용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금요저널]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재호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불법 금융광고 적발·수집 및 조치 현황’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269만 건에 육박하는 불법금융광고가 수집된 반면, 조치 건수는 이 중 4.9%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불법
[금요저널] 국립재활원은 9월 20일 10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및 진선희 수석 전문위원 등이 국립재활원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국립재활원은 국내 유일의 재활전문 국립중앙기관으로 장애인에게 맞춤형 재활치료와 자립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장애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9월 2일 오후, 세종에서 ‘2022년 농식품 혁신 어벤져스 성과발표회’를 가졌다. ‘혁신 어벤져스’는 새로운 공직문화를 선도하는 범정부적 혁신 주인공으로 ’19년부터 정부 부처별로 조직되어 있으며 밀레니얼 세대와 ’95년 이후 출생한 제
[금요저널]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다양한 새활용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는‘새활용에 진심, 그린굿즈 기획전’을 9월 2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환경 분야 국내 대표 공공기관인 한국한국환경공단과 청년 사회적기업가 육성 및 환경 분야 스타트업을
[금요저널] 제39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가 9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3일까지 4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고용노동부와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가 함께 준비한 이번 대회는, 전국 17개 시·도
[금요저널] 한국철도공사는 사용연한 초과로 노후화가 심각한 무궁화호를 대체하기 위해 간선형 열차를 발주했지만 제작사의 용접기술 부족으로 수년째 납기지연되면서 노후열차 교체사업에 큰 차질을 빚고 있다. 이와 함께 2016년부터 추진되었던 차세대 고속열차도 소음으로 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