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외교부는 지난 1일 김완중 재외동포영사실장 주재로 선교사 해외 파송 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2022년 제1차 선교단체 안전간담회’를개최했다. 김완중 실장은 모두 발언에서 코로나19 상황 장기화 및 치안 악화 등으로 해외에서의 신변안전 위험이 지속되고 있으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9월 2일 자동차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자동차를 판매한 17개 제작·수입사에 과징금 총 115억원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 6월부터 올해 5월까지 자동차 안전기준에 부적합해 시정조치를 실시한 29건에 대해 대상 자동차의 매출액,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겨울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유입 방지를 위해 과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다발지역에 대한 사전대응 준비상황과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강화된 방역시설 설치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9월 2일 오후 경기도청
[금요저널] 소방청은 가을철 벌초·산행 등으로 인한 벌쏘임 사고를 줄이기 위해 산길 안내앱‘램블러’와 협업해‘벌쏘임 사고 위험지역 알림서비스’를 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소방청 분석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벌 쏘임 사고로 연평균 5,248건이며 9월에 가장 많이
[금요저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여름 수목원 야간개장 기간 관람객의 적극적인 수요 반영과 야간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국립세종수목원이 가을에도 사계절전시온실 관람시간을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관람객의 수요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고자 10월 말까지
[금요저널] 국립임실호국원은 9월 1일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전직원이 현충탑 앞에서 합동참배 후 무연고 묘소 조화교체 및 묘역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행사는 호국원장과 직원들이 무연고 국가유공자 94위의 묘역을 찾아 추모 및 정화활동을 함으로써 무연고 묘소에 대
[금요저널] 해양경찰청은 22년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범국민적으로 양성평등 실현을 촉진하고 직장 내 양성평등 가치 인식과 문화조성을 위해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은 9월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간이며 사전행사인 전국 해양 경찰관서 양성평등
[금요저널]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 지난 집중호우 피해 지역에 대해 어제까지 완료한 중앙합동조사 결과를 토대로 피해액이 선포요건을 충족한 서울 동작구·서초구, 경기 여주시, 강원 홍천군 및 경기 용인시 일부 면·동 지역 등 7개 지자체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했다
[금요저널]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은 9월 1일 오후 2시 한국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제5차 “아동기본법 제정을 위한 연속 아동권리 공개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제5차 토론회는 지난 1~4차 토론에서 논의된 내용을 종합해 ‘모든 아동이 행복한 사회를 위한 아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수원 세모녀 사건 및 광주 보육원 출신 대학생 사건과 관련해 종합적인 대책 마련을 위해 9월 1일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체계 개선 전담팀’을 발족한다고 밝혔다.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체계 개선 전담팀’은 보건복지부 제1차관을 단장, 사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최근 발표한 ‘디지털 인재 양성 종합방안’의 일환으로 가상융합세계 혁신 기술을 선도할 최고급 연구개발 인력을 양성하는‘한국과학기술원 가상융합세계 융합대학원’ 개원식을 9월 1일 오후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과학기술원 이광형 총장
[금요저널]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능력은 새롭게, 내일을 빛나게”라는 주제로 제26회 직업능력의 달 기념식을 9월 1일 오후 2시 더 플라자에서 개최했다. 기념식에서 직업능력 개발과 숙련 기술 장려에 힘쓴 6개 분야 92명을 선정해 훈장과 포장 등을 수여했
[금요저널] 노동시장 개혁과제 발굴·검토를 위한 전문가 논의기구인 ‘미래노동시장 연구회’는 9월 1일 주요 업종별 근로자와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연달아 심층 인터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층인터뷰는 노동시장 개혁과제가 여러 이해관계자와 관련되어 있고 업종별 특성
[금요저널] 고용노동부는 9월 1일 오후 2시 노·사 및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령 개정방향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령상 경영책임자의 ‘안전 및 보건 확보의무’의 명확성 제고 등 중대재해처벌법의 현장 안착을 위한 개정방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