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건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12일 오전 외교부 청사에서 후나코시 다케히로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과 한일 북핵 수석대표 협의를 가졌다. 양측은 북한이 핵무력 정책을 법제화하고 전술핵 사용을 상정한 미사일 발사훈련을 실시하는 등 핵 위협을 고조시키고
[금요저널] 한국산업인력공단은 10월 12일부터 ‘부·울·경 해외일자리 엑스포’ 사전행사인 구인기업 채용설명회와 취업대비 역량강화 교육과정을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 이번 설명회와 교육과정은 11월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최 예정인 ‘부·울·경 해외일자리 엑스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10.12 롯데호텔에서 제35차 사업재편계획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➊미래車, ➋바이오·농업, ➌親환경 분야의 17개社에 대한 사업재편 계획을 신규로 승인했다. 오늘 심의를 통해 사업재편 승인기업수가 331개社까지 증가됐으며 사업재편 승인업
[금요저널]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10월 12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에 소재한 ‘대한노인회 중앙회’를 방문해, 대한노인회장 및 임직원과 인사를 나누고 대한노인회의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조규홍 장관은 경로당 지원 및 노인일자리 예산 등에 대한 대한노인
[금요저널] 유제철 환경부 차관은 10월 12일 오후 충남 당진시에 위치한 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를 방문해 대기오염물질 저감대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제4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준비 등 업계 현안을 관계자들과 논의했다. 이번 현장 방문에는 안재수 충청남도 기후환경국장,
[금요저널]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2025년 전면 도입을 앞두고 있는 고교학점제의 농어촌 소규모 학교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교육부와 시도교육청, 한국교육개발원은 10월 13일 서울 엘타워에서 ‘농어촌 소규모 학교에서 고교학점제 안착 방안’을 주제
[금요저널] 교육부는 올해 11월 17일 시행되는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부정행위 방지 대책을 마련하고 각 시도에 안내한다. 작년에 실시된 2022학년도 수능에서는 부정행위가 전년보다 24건이 줄어 총208건이 발생했다. 주요 부정행위 유형은 종료령 이후 답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글로벌 공급망 편중과 美 IRA 에 대응하고 우리기업의 안정적인 핵심광물 공급망 확보를 위해 핵심광물 부국이자 美 FTA 체결국인 호주와 ‘한-호주 핵심광물 비즈니스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 양국 장관 통상·관광 장관)이 참석한 비즈니스라
[금요저널] 환경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충남 천안에서 10월 10일에 포획한 야생조류를 정밀검사한 결과, 이 개체가 10월 12일 H5N1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에 확진됐다고 밝혔다. 국내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진된 것은 올해 3월 24일 이후 7개
[금요저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노약자와 장애인의 휴양림 이용 증가, 좌식에서 입식 문화로의 사회변화에 따라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휴양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입식 식탁을 시범 설치한다. 이번 사업은 객실 구조를 고려해 국립자연휴양림 전체 객실의 약 5%인 1
[금요저널] 산림청은 국민 모두가 좋아하는 소나무에 피해를 주는 재선충병을 막기 위해 ‘소나무재선충병 긴급방제 대응단’을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 ⚬ 2021년부터 겨울 가뭄으로 소나무의 생육환경은 점차 악화된 반면, 봄철 고온 현상으로 매개충의 활동 시기는 빨라짐에
[금요저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오는 10월 13일 국립세종수목원 분재전시원에서 국민참여형 반려식물 전시회 ‘제32회 한국분재대전’을개최한다. 오는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곰솔, 소나무, 소사나무 분재 등 약 120여 점과 야생
[금요저널]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인 강득구 의원은 12일 전남대학교에서 열린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지방거점국립대 경쟁력 강화가 절실하다고 주장했다. 강득구 의원은 현재 지방거점국립대는 학사 정원을 채우는 데는 문제가 없으나 합격선 등급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음
[금요저널] 경찰청은 2019년 12월부터 전국적으로 피의자 등에 대한 진술녹음 제도를 운영하고 있지만, 2021년 기준 전체 피의자 수 대비 진술녹음 건수는 0.98%로 저조하게 나타났다[표1]. 진술녹음 제도는 진술 영상녹화 제도를 이용하지 않는 피의자·피해자·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