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농림축산검역본부는 한국산 배를 미국으로 수출하기 위한 요건을 개선하기 위해 2013년부터 미국 측과 검역 협상을 추진해 왔으며 최근 관련 절차가 모두 마무리되어 협상이 타결됐다고 밝혔다. 기존 한국산 배의 미국 수출 요건에 따르면 한국에 파견된 미국 동식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9월 29일 소프트웨어 법제도의 산업현장 안착 현황을 공유하고 관련 제도의 추가 개선 방안 논의를 위한 ‘공공SW사업 수·발주자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발주자협의회’에는 공공소프트웨어사업에 참여하는 대·중견·중소 소프트웨
[금요저널] 보건복지부와 한국보육진흥원은 국정과제인 유아교육·보육통합의 추진에 맞춰 ‘보육교사 분야 제도 개선방안 마련’을 위해 9월부터 11월까지 총 5차례의 전문가 이어가기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보육교사 관련 이어가기 간담회는 ‘보육교사 양성·자격 체계 개
[금요저널] 해양경찰청은 최근 해상을 통한 국제 마약류 밀반입 증가 추세와 맞물려 외국인 선원 등 해양종사자 마약사범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오는 10월 1일부터 11월 11일까지 하반기 해양 마약류 사범 특별단속에 나선다. 해양경찰청 분석에 따르면, 육지보다
[금요저널] 이상윤 조달청 차장은 29일 조달청을 방문한 카메룬 공공계약부 이브하임 딸바 말라 장관을 만나 양국의 전자조달 분야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사진 별첨’ 카메룬은 2011년 공공계약부를 신설하고 2015년에 조달청 전자조달시스템을 모델로 한 카메룬
[금요저널] 방송통신위원회는 9월 29일 국제 방송통신 규제정책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업무역량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전문가 초청 ‘방송통신 최신 동향 특강’을 개최했다. 오늘 특강은 ‘유럽연합 디지털시장법 및 디지털서비스법의 주요내용과 시사점’을 주제로 정
[금요저널] 한국폴리텍대학이 자립준비청년 지원에 팔을 걷었다. 폴리텍은 29일 전북 완주군 한국전기안전공사 본사에서 한국전기안전공사, 굿네이버스, 새만금개발공사, 아동권리보장원,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등 6개 기관과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한 ‘
[금요저널] 특허청은 세계지식재산기구가 발표한 세계 혁신지수에서 아시아지역 2년 연속 혁신역량 1위, 132개국 중 대한민국이 종합 6위 국가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는 ➊스위스가 작년에 이어 1위를 차지했고 ➋미국 ➌스웨덴 ➍영국 ➎네덜란드 ➏한국 순으로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9.29일 서울 가든호텔에서 ‘원전수출전략 추진위원회’ 2차 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8월 출범한 위원회는 원전 및 관련 산업의 해외진출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산업부장관을 위원장으로 관계부처, 금융기관, 공기업, 민간전문가 등 약 30개 원
[금요저널] 산림청 함양산림항공관리소는 9월 29일 11시 10분경 남원시 지리산 반야봉 인근 62세 여성 무릎 부상자를 산림청 구조헬기로 안전하게 구조해 119구급대에 인계했다. 산행 중 무릎 통증으로 인해 움직일 수 없다는 신고를 받고 요구조자를 안전하게 이송하기
[금요저널] 급식실 작업 환경 개선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전국 초·중·고교 급식실 종사자의 산업재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문정복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학교 급식실에서 발생한 산재
[금요저널] 최기상 의원은 지난 28일 오후 2시부터 금천구의회 대회의실에서 ‘금천구민과 최기상 국회의원이 함께하는 주차난 해결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최기상 의원은 “최근 지역 주민으로부터 불법 주·정차 문제로 불편함이 상당하고 차량 통행이 방해되어 불필요
[금요저널] 법조인의 관문인 법학전문대학원의 재학생 3명 중 1명 이상이 연 소득 1억 2천만원 이상인 고소득층이며 서울대의 고소득층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교육위원회 안민석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3년간 전국 25개 대학 로스
[금요저널] 지난 2019년 전국 불법폐기물 전수조사 이후 적발된 폐기물 191만톤 중 157만8000톤이 처리됐지만, 추가 발생 등으로 여전히 33만2000톤이 적체돼 있는 것으로 29일 나타났다. 이 중 처리되지 못한 불법폐기물은 충남과 충북, 전남에만 절반이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