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세종수목원이 수요자 중심의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해 8월 30일 ‘2022년 상반기 고객서비스 분야 업무성과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성과 보고회에서는 이해관계자 의견 수렴 및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목적
[금요저널] 최영희 의원은 30일 오전 10시부터 실시된 제399회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연금개혁에 대한 국민의 우려를 불식하고 국민합의를 도출하기 위한 보건복지부의 노력을 촉구했다. 최 의원은 먼저 기금 소진에 대해 많은 국민이 우려하고 있다는 점을
[금요저널] 태국관광청은 태국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골프장이나 가고 싶은 골프장과 그 이유를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은 2022년 8월 30일부터 9월 12일까지이며 태국으로 골프여행을 가고 싶은 골프장이나
[금요저널] 김한정 의원은 29일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경기도청 도지사실에서 면담하고 남양주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김 의원은 남양주 교통에 획기적 개선을 가져올 지하철 8호선 별내선 연장과 남양주 동서관통 도로 국지도 98호선의 내년 개통에 차질이 없도록 도지사가 직
[금요저널] 강력한 수자원 규제로 수십 년 동안 갖은 불이익을 감내해왔던 강원도민에게 합당한 혜택을 돌려주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허영의원은 25일 한강수계관리기금의 지역별 배분 현황을 분석한 결과, 강원지역이 적지 않은 차별을 받고 있음이 드러났다
[금요저널] 참신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로 무장한 국내 관광벤처기업들의 해외 진출이 무르익어 가고 있는 분위기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국내 유망한 혁신관광 벤처기업들이 해외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창출해 나갈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하고자 8월 31일 싱가포르 중
[금요저널] 소방청은 오는 31일 대구 엑스코에서‘2022년 현장대응역량 강화방안 연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현장대응역량 강화방안 연구대회’는 다수 인명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거나 새로운 유형의 화재에 대해 효과적인 대응기술 개발을 위해 매년 개최된다. 이번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8월 29일 2022년 제18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건정심은 이번 회의에서 2023년도 건강보험료율, 약제 급여 목록 및 급여 상한금액표 개정을 의결하고 응급심뇌혈관질환 전달체계 개편 시범사업 등을 논의했다. 2023년도 건강보
[금요저널] 김진표 국회의장은 29일 오후 2030부산세계박람회 예정지인 부산북항재개발홍보관을 찾아 EXPO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가 성사될 수 있도록 의회외교를 대폭 강화할 것임을 밝혔다. 김 의장은 먼저 폴란드와 루마니아를 공식방문해 20
[금요저널] 과거 국가폭력으로 트라우마를 겪고 있는 치유대상자가 트라우마 치유를 위해 의료기관의 온천수를 활용한 치료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와 관련해, 행정안전부는 8월 30일 트라우마 치유대상자의 온천수 치료 프로그램 이용을 위한 ‘광주트라우마센터와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정부에서 생산한 행정문서의 데이터 활용을 강화하는 방안을 모든 중앙부처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온나라 문서시스템을 통해 생산되는 정부의 결재문서에 대해 개방형 포맷을 적용하고 메타데이터 입력을 의무화하는 등의 방안을 모든 부처에 적용할 예정이다
[금요저널] 종이 민원 증명서 대신 스마트폰으로 증명서를 발급·제출할 수 있는 모바일 전자증명서 이용이 더 간편해져 국민생활의 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정안전부는 국민이 모바일 전자증명서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전자증명서 발급·제출용 정보무늬를
[금요저널] 보건복지부와 한국보육진흥원(원장 나성웅), 한국사회보장정보원(원장 노대명)은 ‘2022년 시간제보육 통합형 시범사업’을 9월부터 내년 2월까지 6개월 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간제보육 서비스는 가정에서 아이를 돌보는 부모가 병원 이용, 취업 준비, 단시간
[금요저널] 방송통신위원회 안형환 부위원장은 8월 29일 태국 피롱롱 라마수타 국가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과 면담을 진행했다. 이번 면담은 NBTC 측 요청으로 이루어졌으며 방송프로그램 공동제작·OTT정책 방향 등 다양한 방송통신정책 이슈를 논의했다. 안형환 부위원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