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유주동 의원은 27일 제399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결로 서울시가 직면한 대규모 재정 부담을 지적하고 버스 파업이 재발하는 일이 없도록 서울시가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을 촉구했다고 밝혔다.지난 4월 30일 대법
[금요저널] 1979년부터 학생들의 창의력과 탐구심을 키우고 미래 과학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는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는 올해 시·도대회에 총 8,856명의 학생이 참가했으며 이를 통과한 299명이 전국대회에 진출했다.심사는 학계·연구계·특허 전
[금요저널] 국가교육위원회는 2028-2037 국가교육발전계획에 담길 미래 대입제도에 대한 의견수렴을 추진 중이다. ‘미래사회를 대비하기 위한 대입제도의 방향’을 주제로 8월 11일 인천, 8월 20일 전남·광주, 8월 26일 대구에서 학생, 학부모, 교사, 일반국민
[금요저널] 법제처는 8월 28일 서울특별시 중구 광화문빌딩에서 수도권·강원권 공공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법적 자문제도 및 관련 사례 등을 안내하는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현장설명회에는 법제자문 업무 담당자들과 수도권·강원권 공공기관 직원 등 70여명이 참석해, 법
[금요저널] 지식재산처는 8. 28. 오후 2시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에서 지식재산 거래에 참여하는 주요 관계자들이 모여 특허기술 정보를 교류하는 ‘지식재산 거래 네트워크’ 행사를 개최한다고밝혔다.‘지식재산 거래 네트워크’는 잠재가치가 높은 유망 특허기술의 거래를 지원
[금요저널] 동부지방산림청은 지난 8월 27일 고성양묘사업소에서 근로자의 직무스트레스와 피로를 완화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위해 ‘근로자 마음건강 힐링 및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반복적인 야외작업과 육체노동으로 피로가 누적된 근로자들의
[금요저널]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는 2025년 부여 관북리유적에서 출토된 대나무 악기인 횡적에 대한 학술연구를 바탕으로 제작한 재현 악기 3점을 부여군충남국악단에 기증했다.부여 관북리유적은 백제 사비기의 왕궁터로 알려진 곳으로 2022~2
[금요저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충북 청주에 있는 국립 상 당산성자연휴양림에 일과 휴가를 함께 할 수 있는 ‘워 케이션’ 공간 조성을 완료하고 9월 1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 다.새롭게 조성된 상당산성자연휴양림 워케이션 라운지에는 원격근무를 위 한 무선인터넷,
[금요저널] 우주항공청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함께 드론-로봇이 협업하는 최대 적재중량 40kg급 고중량 화물 비대면 배송 운용체계를 개발해, 8월 24일부터 8월 29일까지 진주 혁신도시 아파트 단지 내 인구 밀집 지역에서의 실 운영을 통해 현장 검증을 진행 중이라고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자살예방 캠페인 숏드라마 ‘아내가 우울증에 걸렸어요’ 가 8월 27일 부산에서 열린 ‘2026 에피어워드 코리아’에서 실버를 수상했다고밝혔다.이번 캠페인은 2026 에피어워드 코리아 파이널리스트에 진출한 작품 중 유일한 정부기관 캠페인이다.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모두의 AI’ 프로젝트 공모에 참여한 6개 사업자를 대상으로 서면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쳐 △에스케이텔레콤 컨소시엄,△카카오 컨소시엄, △케이티 컨소시엄을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했다.서면평가로는 △AI 모델 및 서비스 경쟁력, △GPU
[금요저널] 노사발전재단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8월 28일 재단 대회의실에서 해외진출 기업과 외국인 근로자의 산업안전 및 노동인권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밝혔다.이번 협약은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 확대와 글로벌 공급망 규제 강화 등으로 산업안전과 노동인권
[금요저널] 산림청은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원 및 사후활용에 관한 특별법’을 본격 시행한다고 28일밝혔다.‘특별법’은 2028년 4월부터 10월까지 울산 태화강국가정원, 삼산·여천일원에서 개최되는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월
[금요저널] 보건복지부 비정상·가짜진료 행정조사반은 의료비 불법 환급 등이 의심되는 15개 병의원에 대해 추가 수사의뢰했다고밝혔다.이번 수사 의뢰는 지난 7월 실시한 1·2차 수사의뢰에 이은 세 번째 수사의뢰로 7월 말까지 비정상·가짜진료 제보센터를 통해 접수된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