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이민석 의원은 27일 김승수·오옥자·이상원 마포구의원과 함께 경의선숲길공원 친환경 코르크 탄성포장재 설치 현장을 방문했다. 경의선숲길공원은 하루 평균 2만 5천 명이 찾는 도심 속 공원으로 염리동-대흥동 구간에서 자전거-보행자 겸용 도로로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원중 부위원장은 6월 26일 정릉 4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정릉 공영차고지 문화·체육시설 복합개발’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대표 간담회’에 참석했다. 2009년부터 진행된‘정릉 공영 버스 차고지’개발사업은 버스차고지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은 지난 22일 도봉구 도봉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에 방문해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도봉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는 학령기 이후 배움과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상실한 성인 발달장애인에게 평생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곳으로 경증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정희 부위원장이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된 6월 26일 관악구 관내 건설공사 현장, 급경사지 등 침수 피해 취약 지역을 둘러보며 현장 점검에 나섰다. 지난해 8월 수도권에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관악구는 침수피해 직격탄을 맞은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은 25일부터 이틀간 국기원에서 열리는 제40회 서울시장기태권도대회 겸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고등부 대표 2차 선발전에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대회 선전을 기원했다. 서울시·서울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서울시태권도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 김원중 시의원은 6월 23일에 열린 ‘2023 제8회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대상’에서 ‘올해의 의정혁신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언론연합회와 선데이뉴스에서 주관한 ‘2023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대상’은 각 분야에서 우수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은 지난 22일 도봉구 도봉통합복지센터에 위치한 6.25참전 유공자회 도봉구지회에 방문해 참전유공자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방문에는 서울도봉양말협동조합 강대훈 이사장이 함께해 참전유공자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했다. 홍국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소속 허 훈 의원이 ‘2023 지방의정대상’ 입법활동부문 광역의회 우수상을 수상했다. -법률저널이 주최하고 대한민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후원하는 ‘2023 지방 의정대상’은 지난 24일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됐다
[금요저널] 박강산 서울시의원은 지난 21일 서울특별시동부여성발전센터에서 정당, 의회, 총학생회, 학보사, 시민단체 등 다양한 소속의 청년 패널과 토론회를 진행하며 청년세대의 ‘느슨한 연대’를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전병주 서울시의원, 이현출 건국대학교 대외협력처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연구단체 ‘서울시 저출생 대응 정책개발 연구회’가 2023 지방의정대상 정책연구부문 우수상에 선정됐다. 시상식은 6월 24일에 개최됐으며 박춘선 시의원이 연구단체 대표의원으로 참석해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은 지방분권시대 주민과 소통하고 지역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이병도 의원이 “2023 지방의정대상”에서 입법활동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병도 의원은 서울시의회 10대, 11대 의원을 역임하며 여성안전, 아이돌봄, 중장년 일자리 창출, 스토킹피해자 보호까지 사회 취약계층과 시민들의 더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박환희 운영위원장은 23일 국방부가 태릉골프장부지의 주택 1만채 개발을 반대하는 최종 입장을 밝힌 데 적극적인 환영 의사를 표명했다. 국토교통부는 2020년 8·4 부동산시장 안정 대책으로 태릉골프장부지에 공공주택 1만호를 공급하겠다는 계획을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은 22일 K-의료관광을 선도하고 종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강남메디컬투어센터 개관식에 참석했다. 이번 개관식 행사는 기존 의료관광 종합커뮤니케이션 센터 건물에 최첨단 의료기기와 우수 의료진을 겸비해 메디컬투어센터로 재개관하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국민의힘은 교육부가 발표한 ‘공교육 경쟁력 제고 방안’을 적극 환영하며 서울시교육청은 정부 정책에 대해 공개비판에 나서는 등 습관성 ‘발목잡기’에 나서지 말고 공교육이 제대로 살아 사교육비가 줄어들기를 바라는 학부모들의 염원에 적극 동참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