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경전철 도시철도 중 정부 KDI 예비타당성조사를 유일하게 통과한 면목선, 서울 동북부를 관통해 도심까지 10분대로 연결하는 GT-B노선 착공, 서울 26개 자치구 중 최대규모의 주택개발면적 확정까지 개발 희소식이 이어지고 있다.임규호 서울시의원은 "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영실 의원은 중랑주민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릴 핵심 사업을 올해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이 의원은 지난해 연말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 △공원 녹색복지 △지역상권 활성화 △학교 시설개선 예산을 바탕으로 구체
[금요저널] 최유희 의원은 지난 22일 오전, 오세훈 서울시장과 함께 용산전자상가 나진·선인상가 일대를 방문해 재개발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상인 및 지역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졌다.이번 현장 방문은 용산전자상가 일대의 도시재개발 진행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에서 제기되
[금요저널] 임규호 서울시의원이 모아타운 등 서울시내 사업시행 인가된 정비지구 내 조합원 이주비용 대출한도 관련해서 "대승적 결단이 필요한 시점"이라 밝혔다.현재 여러 난관에도 불구하고 주민 간 갈등 조정을 통해 동의율이 확보되어 지구지정 후 사업시행 인가가 확정된
[금요저널] 이종배 국민의힘 서울시의원은 지난 21일 오후 3시, 동대문구청 다목적홀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하고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정책 방향을 주민들에게 보고했다.이날 의정보고회에는 김경진 동대문구 당협위원장을 비롯해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 충정사 덕운스
[금요저널] 이종배 국민의힘 서울시의원은 지난 21일 오후 3시, 동대문구청 다목적홀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하고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정책 방향을 주민들에게 보고했다.이날 의정보고회에는 김경진 동대문구 당협위원장을 비롯해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 충정사 덕운스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봉양순 의원은 2026년도 서울시 본예산에 총 400억여 원 규모의 노원구 지역발전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예산은 노후화된 도시기반시설의 실질적인 정비부터 지역 자원을 활용한 문화휴식 인프라 조성, 교육환경 개선까지 폭넓은 분야를 망라하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유정희 의원은 20일 열린 미성동 복합청사 개청식에 참석해, 미성동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생활 밀착형 복합공간의 출범을 환영했다.이번에 문을 연 미성동 복합청사는 행정·문화·복지 기능을 한 공간에 결합한 주민 생활 중심 시설로 민원 처리
[금요저널] 최기찬 서울시의원은 21일 서울시 도시활력담당관 과장, 팀장과 함께 가산디지털단지역 역사 내 유휴공간을 방문해 '서울시 펀스테이션'조성 예정지 현장을 점검하고 추진현황을 공유했다.펀스테이션 사업은 최기찬 시의원이 상임위원으로 활동 중인 서울시의회 주택공간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유정희 의원은 최근 신림7구역 재개발 현장을 방문해 노후 주거지 실태를 점검하고 재개발 추진과 관련한 주민 의견을 직접 청취했다.신림7구역은 오래된 저층 주택이 밀집해 있고 가파른 경사지가 많아 보행 안전과 주거 편의성이 떨어지는 지역으로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구미경 시의원은 20일 왕십리교회에서 '성동구기독교총연합회'가 주최한 '2026년 성동구교구협의회·교경협의회 신년감사예배'에 참석해 축사했다.이날 행사는 1부에서 신년사와 성경봉독, 설교 및 특별기도를 시작으로 2부에서 신년축복기도와 내빈 인사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영실 의원은 20일 서울시의회를 방문한 면목고등학교와 용마중학교 학생 및 학부모들을 맞아 본회의장을 직접 안내하고 시의회의 역할과 운영 시스템을 소개했다.이번 방문은 단순한 시설 견학을 넘어, 조례 제정과 예산 심의 등 서
[금요저널]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헬로우뮤지움 어린이미술관과 서울시교육청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인 소울브릿지학교가 1월 20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 협약식에는 이민옥 서울시의원이 직접 참석해 축하와 격려를 전했다.이번 협약은 이민옥 의원이 지역사회에서 구축해온 예술
[금요저널] 송도호 서울시의원은 1월 19일 오후 3시, 건설전문회관에서 열린 저서 '행복한 관악을 꿈꾸다'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날 출판기념회는 단순한 저서 소개를 넘어, 관악이 걸어온 시간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주민과 함께 점검하는 자리로 진행됐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