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채수지 의원이 2022년 7월 1일 임기 시작 이후 현재까지 서울시 본예산·추가경정예산·특별조정교부금 등을 통해 양천구 지역에 3500억 원 가량의 예산이 확보 되었으며, 양천1선거구 관내 15개 학교 환경개선을 위해 약 4
[금요저널] 홍국표 의원은 18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발표한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건설’계획에 대해 “강남북 균형발전은 물론 강북 주민들의 생활의 질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역사적 사업”이라며 적극 환영의 뜻을 밝혔다.홍 의원은 “성산IC부터 신내IC까지 약 20.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황철규 의원은 12월 18일 제333회 정례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에서 「성수IT·문화컨텐츠 산업·유통개발진흥지구 변경 의견청취」이 가결됨에 따라, “2026년 상반기 진흥지구 변경까지 중요한 진전을 이뤘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변경의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은 강남구립논현노인종합복지관과 사회적협동조합그리아미가 15일 복지관의 소리새합창단과 그리아미의 장애인슐런 선수들이 함께하는 ‘소리아미 하모니 대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논현노인종합복지관의 상생복지관인 영동제일교회에서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고광민 의원은 지난 12일 서초구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초배드민턴클럽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서초배드민턴클럽은 올해로 창립 43주년을 맞이한 전통 있는 스포츠 클럽으로, 고 의원이 평소 국민생활체육
[금요저널] 서울시가 18일 노원구 상계‧중계‧중계2 지구단위계획 재정비안을 최종 고시함으로써 노원구 58개 아파트 단지들의 재건축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법적‧행정적 기반이 완성되었다.지구단위계획 수립 초기부터 주요 역할을 해 온 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은 “이번 최종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유정희 의원은 14일 더불어민주당 창당 70주년을 맞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5 지방정부 우수정책·지방의회 우수조례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광역의원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당대표 1급 포상을 함께 받았다.이번 시상식은 ‘지방자치 3
[금요저널] 왕정순 서울시의원은 12월 16일 오후 1시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2층 제2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 시상식'에서 기획경제위원회 부문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출입상주기자단은 지난 11월 4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 2025년도 서울시의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구미경 시의원은 12월 15일, 왕십리도선동과 왕십리2동 주민들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구미경 의원은 그동안 현장 중심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해왔으며,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봉양순 의원이 지난 16일 서울시의회 출입상주기자단이 선정한 ‘2025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봉양순 의원은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소관 부서인 서울시 재난안전실, 소방재난본부, 물순환안
[금요저널] 최기찬 서울시의원이 지난 8일 금천경찰서장과 함께 실시한 '금하로 사고 다발구간 합동 현장점검 및 긴급대책회의'이후, 신속한 개선조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지난 11월 29일 금하로 동일여고 앞 급경사 구간에서 4.5톤 냉동탑차 전복사고로 운전자 1명이 사
[금요저널] 이희원 서울특별시의회 의원은 16일 사당·이수 지구의 종상향이 확정됐다고 밝혔다.이는 최근 서울시가 개최한 제20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의 '사당·이수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수정 가결에 따른 것으로, 2015년 마지막 변경 이후 10년 만의 변화다.이번 결정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구미경 시의원은 2025년 12월 16일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2025년 의회전문도서관 이용 우수의원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의회전문도서관 이용 우수의원상’은 한 해 동안 서울시의회 전문도서관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금요저널] 2023년 주민청구로 발의되었던 「서울특별시 학생인권 조례 폐지조례안」이 16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에서 시의회 국민의힘 주도로 최종 가결되었다.지난해 4월 인권·권익향상특별위원회의 안으로 발의·의결된 ‘서울특별시 학생인권 조례 폐지조례안’에 이어 두 번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