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박완수 도지사를 단장으로 한 경남대표단이 3 박 4일간의 중국 일정을 마치고 1,000억원 투자유치와 150명 신규고용을 비롯해 관광객 유치, 제조AI발전방향 모색, 수출 판로 확대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이번 출장을 통해 경남도는 투자·관광·산업·수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겨울철 철새에 의한 조류인플루엔자의 가금농장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오는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도내 주요 철새도래지 10개소, 14개 지점에서 축산차량 출입을 통제한다고 밝혔다.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전 세계 야생조류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이달부터 매월 22일 밤 9시부터 10분간 도내 공공건물과 공동주택, 주요 상징물 등의 불을 끄는 ‘전국 동시 소등 행사’에 참여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그동안 지구의 날과 에너지의 날에 한시적으로 진행하던 소등 행사를 매월 22일 실천하는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산부인과가 없는 의령·산청·함양 3개 군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산부인과’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전문의료진이 이동진료차량을 타고 직접 지역을 찾아가 임산부 산전진찰과 여성 건강검진 등을 제공한다.‘찾아가는 산부인과’는 산부인과가 없거나 의료기관
[금요저널] 영주시는 지역 출신 대학생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9월 21일부터 10월 8일까지 ‘2026년 하반기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지원 대상은 2018년 하반기부터 2026년 상반기까지 한국장학재단을 통해 학자금을 대출받은 대학생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19일 예산군보건소에서 임신부 및 육아 가족 등 2853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건강육아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보고 즐기며 건강도 챙기는 소중한 가족축제’를 슬로건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출산·육아 친
[금요저널] 예산군은 덕산면 주민자치회가 지난 19일 덕산복합문화체육센터 앞 잔디마당에서 주민과 가족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4회 덕산면 난리부르스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로 4회째를 맞은 ‘난리부르스 축제’는 주민들이 직접 축제를 기획하고
[금요저널]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 최미경 교육장은 9월 20일 온양향교 대성전에서 거행된 ‘공기 2577년 추기 석전대제’에 초헌관으로 참석해 성현들의 뜻을 기렸다.석전대제는 공자를 비롯한 유교의 성현들에게 제사를 올리는 전통 제례 의식으로 우리 고유의 유교 문화와
[금요저널] 아산교육지원청은 9월 18일 2026년 아산 유보통합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장애통합 파란나라어린이집과 꼬망쎄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교육 연극 ‘가시가 있어서 행복해’를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영유아들이 장애와 신체적 특성을 단순히 ‘불편한 것’또는 ‘
[금요저널] 경주시가 ‘에너지자원공사 울산 유치’와 관련한 울산시 보도자료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공식 입장을 내놨다.경주시는 21일 “주낙영 시장은 에너지자원공사 울산 유치에 동의하거나 지지·응원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울산시는 지난 17
[금요저널] 영덕군은 민선 9기 취임 100일을 맞아 오는 10월 8일 오전 10시 영덕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민선 9기 100일 영덕의 100년을 준비하다’를 주제로 군민 소통 간담회를 개최한다.이번 간담회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추진해 온 군정 방향을 군민과 공
[금요저널] 조주홍 영덕군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16일부터 21일까지 관내 9개 읍·면을 순회하며 주민들과 소통하고 민생 현장을 살폈다.이번 읍·면 방문은 영덕읍을 시작으로 지품면, 축산면, 영해면, 병곡면, 창수면, 강구면, 남정면, 달산면 순으로 진행됐으며
[금요저널] 조주홍 영덕군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19일 영덕전통시장과 20일 영해만세시장을 차례로 찾아 상인들을 격려하고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에 나섰다.조주홍 군수는 시장 곳곳을 둘러보고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또한 시장을 찾은 주민들
[금요저널] 영덕향교와 영해향교는 지난 20일 오전 10시 각 향교 대성전에서 지역 유림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계 석전대제를 봉행했다.영덕향교에서는 조주홍 영덕군수가 초헌관을 맡았으며 신성화 유림이 아헌관을, 김점태 유림이 종헌관으로 참여해 의식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