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동시 평화동마을복지계획추진단은 9월 18일 추석을 앞두고 마을돌봄공동체 형성과 고독사 예방을 위한 마을복지계획 실행사업인 ‘2026 짜라짜라 찬찬찬’ 이웃사랑 반찬 나눔을 실시했다.평화동에서는 2022년부터 직접 만든 반찬과 식료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
[금요저널] 부산시는 9월 21일 오후 3시 10분 청년두드림센터에서 청년일자리 사업 참여 청년들과 함께 ‘부산청년 첫경력 일자리 공감 TALK’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민생 100일 동행’의 일환으로 청년들이 취업을 준비하고 일경험을 쌓는 과정에서 느끼는
[금요저널] 부산시, 서구·영도구 주요 현안 및 생활 민원 현장 찾아 해결책 제시 오늘 전재수 시장 ‘16개 구·군, 206개 읍·면·동 현장 소통 프로젝트’‘부산 구석구석, 시민 일상을 바꾸다’두 번째 현장 방문으로 서구·영도구 찾아 서구종합사회복지관, 천마산복합전
[금요저널] 부산시는 세계적 통상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기업의 새로운 수출길을 열기 위해 코카서스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시는 오는 11월 8일부터 14일까지 아제르바이잔과 조지아에 ‘2026 코카서스 소비재 무역사절단’을 파견한다.지역기업 10개사
[금요저널] 부산시는 대형 배달플랫폼의 중개수수료와 내수 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오늘부터 ‘소상공인 공공배달서비스 소비활력쿠폰’지급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 7월 발표한 ‘부산 민생 100일 비상조치’의 소상
[금요저널] 부산시는 의료기관 내 감염병 발생과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의료기관·보건소·관계기관이 함께하는 지역 기반 감염관리 협력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의료관련감염병 예방을 위해 ‘의료관련감염병 예방관리 네트워크 사업’과 부산지역 특성을 반영한 ‘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
[금요저널] 부산시는 ‘2026 별바다부산 나이트 마켓-어텀 시즌’ 이 오는 9월 26일부터 10월 18일까지 화명생태공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행사는 매주 목·금·토·일요일에 열리며 첫째 주는 토·일요일만 운영해 총 14일간 진행된다.시가 주최하고 부산관광공사가 주
[금요저널]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내일 오전 8시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하정우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을 초청해‘제111회 부산미래경제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부산이 해양과 제조, 콘텐츠와 인공지능을 연결하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인공지능 성장거점이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2026년 하반기 중대시민재해 담당자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에는 시 본청과 직속기관, 사업소, 구·군, 공사·공단 등에서 중대시민재해 업무를 담당하는 실무자 240여명이
[금요저널] 부산시는 부산시민을 대상으로 오늘부터 ‘피란수도 부산유산 BI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세계유산 등재 추진 중인 피란수도 부산유산을 주제로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부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공모 대상은 상징 디자인 분야다.상징
[금요저널] 홍성군 광천읍은 지난 17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광천읍 기관·단체 회원들과 함께 지역의 무연분묘를 정비하며 뜻깊은 봉사활동에 나섰다.명절을 맞아 연고자가 없어 돌봄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무연분묘를 함께 돌보며 지역공동체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홍성군협의회는 9월 18일 오후 2시 대한노인회 홍성군지회 대강당에서 ‘2026 홍성 평화통일 공감 시민대화’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홍성 평화통일 공감 시민대화 준비위원회가 주최하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홍성군협의회가 주관했으며 자문위
[금요저널] 홍성군은 지난 19일 홍성군청 여하정 일원에서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등 많은 지역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제11회 홍성군 가족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홍성군가족센터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다양한 가족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하는 화합의
[금요저널] 홍성군 복지정책과와 주거환경개선사업 ‘발 달린 빗자루’활동을 함께해 온 홍성군 나눔봉사회가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19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찾아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그동안 ‘발 달린 빗자루’는 고령, 장애, 질병 등으로 스스로 청소와 정리정돈이 어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