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구미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길 위의 인문학”공모사업에 구미생활문화센터, 구미영상미디어센터 2곳이 선정됐다고 밝혔다.‘길 위의 인문학’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인문학을 친근하게 접근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금요저널] 경상남도와 경남대도약준비팀은 민선 9 기 출범을 앞두고 도정 전반의 체질 개선과 행정 혁신을 위해 민선 9 기 혁신 방안을 마련한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민선 9 기 도정방향 설정부터 조직 내부 혁신, 공공기관 개혁까지 아우르는 종합 혁신 방안으로 대내외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최근 양파 생산량 및 수입량 증가로 산지 가격 하락세가 지속됨에 따라 양파 수급 안정과 가격 회복을 위한 전방위 대응에 나서고 있다고 15일 밝혔다.한국농촌경제연구원농업관측센터에 따르면, 올해 조생종과 중만생종 양파 재배면적은 감소했지만 생산단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임산부의 건강 증진과 친환경 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미래세대의 건강한 먹거리를 지원하고 출산·양육 친화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도내 친환경농산물의 안정적인 소비 기반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6년 스마트도시 데이터허브 시범솔루션 발굴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선정은 지난해 15억원을 투입해 응급환자 이송서비스, CCTV집중관제 서비스 등을 구축한 ‘경남도 데이터 허브
[금요저널] 경상남도가 오는 20일 창원 스펀지파크에서 ‘경남 청년 꿈 아카데미 상설 토크콘서트’ 6월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토크콘서트는 경남에서 꿈을 이룬 다양한 직업군 청년들의 이야기를 전하고 청년과 청소년의 도전과 꿈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경남도는 지난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어린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보호구역 내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15일부터 30일까지 김해시 등 3개 시를 대상으로‘어린이보호구역 안전관리 실태 안전감찰’을 실시한다.최근 3년간 도내 어린이보호구역에서 71건의 교통사고로 78명의 부상자가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올해 재능육성지원 장학금과 국제대회지원 장학금을 신설해 경남 지역 초중고 학생들의 재능 계발과 국제 무대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경상남도장학회는 그동안 생활비·학업 지원 중심의 장학사업을 운영해 왔으나, 학생 개개인의 특기를 발굴하고 실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대외 불확실성 확대로 물류 부담이 증가한 도내 수출 중소 제조업체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2026년 수출물류비 지원사업’신청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본사와 공장이 모두 도내에 있으며 전년도 직접 수출액이 5천만 달러 이하인 중소
[금요저널] 경상남도 특별사법경찰은 다가오는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을 정화하고 건전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6월부터 8월까지 ‘청소년유해환경 기획수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기획수사는 청소년 일탈과 변종 영업이 우려되는 도내 일부 파티룸과 보드게임카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2026년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결과를 발표했다.이번 평가는 국정 연계 지표 91개와도 역점과제 27개 등 총 118개 지표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정량지표, △정성지표, △도민평가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시군 간 상호검증과도 담당부서 확인,
[금요저널]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은 6월 15일 미래 사회를 선도할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해 아산 AI 교육체험센터를 구축하고 개관 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개관 식은 충청남도교육청 김지철교육감과 김범수 아산부시장을 비롯한 지역 교육 관계자와 지역
[금요저널] 영주시 휴천 1 동 통장협의회는 15일 오전 6시부터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남간로 등 주택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빗물받이 청소 및 현장 점검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최근 잦아지는 국지성 집중호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배수시설 기능을 점검해 침수 피
[금요저널] 예산군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국립예산치유의 숲 일원에서 ‘반딧불이와 함께하는 밤마실’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반딧불이의 생태를 직접 관찰하며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