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태안군이 물 절약에 대한 군민들의 공감대 형성과 자발적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난 7일과 10일 충남도와 함께 ‘가뭄극복을 위한 물 절약 실천 거리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에 나선 군 상하수도센터 및 충청남도 공무원 등 20여명은 태안읍 터미널 일
[금요저널] 태안군이 지역 리더인 마을 이장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군은 지난 10일 군 문화예술회관 소강당에서 8개 읍·면 마을 이장 90여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태안군 이장단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충청남도인재개발원이 주관한 이번
[금요저널] 태안군이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농가들을 대상으로 과수화상병 예측정보시스템을 통한 적기 방제에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과수화상병은 곤충이나 빗물, 바람, 작업자, 묘목 등 다양한 경로로 전염되며 현재까지 마땅한 치료제가 없는 상황이다. 궤양에 잠복해 겨울
[금요저널] 태안군이 4~6월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맞아 집중적인 체납액 징수 활동을 전개한다. 군은 이월 체납액 징수를 위해 상반기 중 체납 고지서 및 안내문 일제 발송에 나서고 합동 징수반 구성 및 고액 체납자 행정제재에 나서는 등 철저한 조치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나성동이 11일 나성동주민센터에서 개청 이후 첫 ‘2023년 4월 통장협의회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나성동 통장협의회와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정례회의는 나성동 신임 동장 소개를 시작으로 통장 임명장 수여 순으로 진행됐으며 주민 관심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산불예방과 미세먼지 저감 대책으로 추진 중인 잔가지 파쇄기 무상 임대가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농작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은 소각시 상당한 양의 미세먼지가 발생해 환경문제를 일으키며 불이 붙을 경우 바람에 날려 예기치 못한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지난 3일부터 세종미래고 경기장 등에서 ‘2023년도 세종특별자치시 기능경기대회’를 개최한 가운데, 7개 부문에서 20명을 세종시 대표로 선발했다고 11일 밝혔다. 시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 세종지사에서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특성화고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17일부터 5월 19일까지 ‘2023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을 신청받는다. 임업직불금은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산지에서 임업에 실제 종사하고 있는 임업인과 농업법인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세종시 갑질 문화를 근절하고 건전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11일부터 시, 산하기관 전직원을 대상으로 ‘365 상호존중의 날’을 운영한다. ‘365 상호존중의 날’은 직원 간 상호존중 일상화를 유도해 갑질을 예방하기 위한 시책이다. 상호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최근 경기 성남시 정자교 보행로 붕괴사고를 계기로 1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3주간 관내 교량 236곳에 대해 긴급안전점검에 나선다. 점검반은 도로과, 도로관리사업소, 읍·면행정복지센터와 안전점검전문가로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교량 전반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방앗간코리아의 ‘농땡이 사업단’이 2023년 행정안전부 주관의 청년마을만들기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행안부의 청년마을만들기 공모사업은 전국 인구소멸지역 등을 대상으로 현지 청년의 외부 유출을 막고 외지 청년 유입을 늘려 지역에 활력을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한국관광공사와 11일 시청 한글사랑책문화센터에서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민호 세종시장, 고기동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이재환 한국관광공사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세종시 관광·문화
[금요저널] 특허청이 지난해 12월 23일 신설한 ‘서비스상표우선심사과’의 제1호 상표등록증에 세종시 소상공인이 이름을 올렸다. 서비스상표우선심사는 출원인의 사업 및 경영 안정성에 기여하기 위해 상표 출원에 대한 신속한 권리화가 필요한 경우 일반심사보다 우선 심사를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소비가 급증한 배달 음식에 대한 안전관리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배달 음식점을 대상으로 연중 위생점검을 한다고 밝혔다. 11일 시에 따르면 관내 배달앱에 등록된 음식점은 약 900개소로 최근 2년 이내 점검 이력이 없거나 식품위생법을 위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