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전시는 최근 해외유입으로 인한 감염병이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의 방역 및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최근 코로나19 환자의 감소세에 따른 마스크 해제와 해외여행의 증가로 뎅기열, 말라리아, 지카바이러스, 치쿤구니야열, 홍역, 세균성이질 등 해외유입
[금요저널] 대전 서구 산직동에서 발생한 산불로 사흘째 진화작업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전세종적십자사가 구호 활동을 지속 전개하고 있다. 현장의 소방대원, 일시대피자, 자원봉사자 등에게 구호급식 5회 5,600명 이상, 간식류 13,700점을 지원했으며 오늘은 적
[금요저널] 장성군이 공식 온라인 쇼핑몰 ‘행복한 만남, 장성몰’의 문을 활짝 열었다. ‘행복한 만남, 장성몰’은 전국 누구나 인터넷만 접속하면 손쉽게 특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전자 상거래 장터다. 축령산, 백암산 등 깊은 산에 둘러싸인 장성군이 자신 있게 내놓은 명
[금요저널] 거창군은 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구인모 군수를 비롯한 표주숙, 이재운, 김향란 군의원과 농업인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푸라시 관계자와 화상연결을 통해 행사를 진행했다. 거창군과 푸라시는
[금요저널] 함양군은 최근 가축사육두수의 증가와 시설의 노후화로 지속적으로 악취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환경과 주민기준에 부합하는 축산환경을 조성해 악취민원을 50% 이상까지 줄이기 위해 축산환경 실행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 군에서 분석한 악취의 근본적인 원인으로는 가축
[금요저널] 함안군은 초기 창업 상담을 통해 대규모 투자비용 절감과 창업지원, 사회적경제기업 지원 등 창업 지원정책안내 및 청년창업 생태계 기반 조성을 위해 ‘초기창업 컨설팅 지원을 위한 창업 상담소’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창업 전문가를 접하기 어려
[금요저널] 목포시가 4년만의 전면 대면 축제로 돌아온 2023 목포 유달산 봄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유달산 봄축제는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유달산과 원도심 일원에서 ‘유달산의 봄, 이순신의 재탄생’ 이라는 주제로 펼쳐진다. 대표 프로그램은 봄꽃과 함께하는
[금요저널] 목포의 섬이 살기 좋고 가고 싶은 섬으로 조성되고 있다. 목포시는 섬 고유의 개성을 살리면서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관광지로서의 가치와 매력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전방위적으로 추진 중이다. 그 중 가장 대표적인 사업은 어촌뉴딜300사업이다. 어촌 뉴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24. 4. 1. 창원국가산단 지정 50주년을 기념해 미래 50년의 터닝포인트가 될 전략적 비전수립에 돌입했다. 먼저, 지난달 28일 창원상공회의소를 비롯한 산업계, 학계, 연구원, 유관기관 등 전문가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원국가산단 발
[금요저널] 함양군이 지난 4월 3일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7회 경상남도 농수산물 수출탑 시상식 행사에서‘우수시군’으로 선정됐다. 이번 수출 시책평가는 경남 도내 18개 시군의 지난해 수출실적, 수출신장률, 농식품가공 수출전문업체 육성, 수출농단육성, 해외시장
[금요저널] 김해시는 지난 1일부터 점심시간 주정차 단속 유예시간을 3시간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그동안 점심시간대인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2시간 동안은 주정차 단속을 유예해 왔으나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
[금요저널] 대전시가 특구 50주년을 맞아 특구 50년 성과와 미래 50년 비전을 국민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본격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먼저 4월 21일 과학의 날을 맞아 4월 20일 19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열리는 제12회
[금요저널] 해남군은 오는 4월 28일 이금희 아나운서를 초청해 ‘달콤한 인문학 콘서트’를 개최한다. 콘서트는 기존 공연장을 벗어나 열린 공간이 1층 로비 계단에서 자유로운 분위기속에 음악과 강연이 진행된다. 오프닝 공연으로 인디밴드 웨일클레프가 출연해 어쿠스틱 선율
[금요저널] 광양시는 공공하수처리장에서 생활하수를 처리하고 나오는 방류수를 인근 공사현장 비산먼지 억제용으로 공급하고 있어 가뭄으로 인한 물 부족 현상이 심화된 지역 건설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금까지 대다수 지역 내 건설 현장에서는 가까운 하천수를 이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