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금산시니어클럽은 지난 15일 아산시 현충사 및 외암민속마을 일원에서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사기 진작과 화합을 위한 노인역량활용 및 공동체사업단 문화활동을 전개했다.이날 금빛도우미 등 17개 사업단에 소속된 어르신 208명은 충무공 이순신의 영정이 모
[금요저널] 금산군은 6월 초 관내 농업용 저수지 82개소에 대한 2분기 정기안전점검을 시행할 예정이다.이 점검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추진을 위해 농업기반시설 관리 전문기관인 한국농어촌공사의 참여로 추진 중이다.이와 관련해 지난 1월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저수지의
[금요저널] 충청남도교육청유아교육원 북부체험교육원은 5월 16일 도내 3~5세 유아와 보호자 45가족을 대상으로 2026 인성채움 토요가족체험을 운영했다.이번 체험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인성덕목 ‘효’를 주제로 마련됐으며 가족이 함께 안전을 배우고 사랑과 감사의
[금요저널] 신창중학교는 4월 27일부터 5월 15일까지 체육 주간 및 체육 한마당 행사를 운영하며 학생 중심의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에 힘썼다.이번 행사는 다양한 체육 활동을 통해 밝고 건전한 학교 문화를 만들고 동료와의 화합 및 애교심을 높여 학교폭력 예방에 기여하
[금요저널]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가 단순한 꽃 전시를 넘어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쉬는 복합 치유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18일 조직위에 따르면 형형색색 꽃길 사이에서 교향악단의 클래식 선율을 만나고 광장과 공연장은 국악과 밴드·마술·저글링·트로트 등 다양한 공연이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15일 예산청년온담 컨퍼런스홀에서 2026년 예산형 청년일자리사업 참여 근로자를 대상으로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예산형 청년일자리사업은 18세 이상 45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에게 공공기관 근무 기회를 제공해 직무 경험을 쌓도
[금요저널] 예산의 향기 봉사 단체는 지난 17일 대술면 취약가구를 방문해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날 집수리 대상자는 대술면에서 추천한 장애인 가구로 노후된 도배지와 훼손된 장판으로 인해 주거환경이 열악한 상태였다.특히 미끄럼 사고 예방을 위해 실내 곳곳
[금요저널] 지난 5월 16일 청소년문화의집 앞마당에서꿈터 Log-in 주말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를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고 신규 청소년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아카데미 참여 청소년과 봉사자 등 총 45명이 함께 참여했다
[금요저널] 문경문화예술회관에서는 대학로 로맨틱 코메디 연극중 높은 평점을 받고 있는 연극 사랑에 빠지기까지 디마이너스백 공연을 6월 12일 19:30, 13 19:30에 문희아트홀에서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설렘유발 계약동거 임용고시 5수생 구준모와 경찰공무원시험 4
[금요저널] 공주시 의당면은 지역 고유의 역사와 문화를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계승하기 위한 ‘의당면 기록지 편찬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의당면 이장들로 구성된 추진위원회를 발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급격한 사회 변화 속에서 점차 잊혀가
[금요저널] 한국 B·B·S 대전·충남연맹 공주지회가 수탁 운영하는 공주시청소년꿈창작소는 지난 16일 꿈든솔 앞마당에서 지역 청소년과 시민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6회 청·꿈·소 문화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로 6회를 맞은 ‘청·꿈·소 문화제’는 청소년
[금요저널] 공주시는 ‘2026 독서 기반 지역 활성화 공모 사업’ 으로 추진한 야외 도서관 ‘꽃멍 물멍, 책자리’를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독서 인구 저변 확대와 지역 활성화를 위해 공주 왕도심의 대표 명소인 충남역
[금요저널] 공주시 계룡면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과 관련해 ‘찾아가는 고유가 지원금 신청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직접 방문이 어려운 고령자와 장애인 등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신청 과정에서 누락되는 주민
[금요저널] 공주시 우성면은 관내 음식점인 ‘양달가든’ 이 지난 15일 지역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 40여명을 초청해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는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은 일상 속에서 소외되기 쉬운 홀몸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와 함께 지역 공동체의 온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