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여시장상인회는 지난 2일 부여군청을 방문하여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354만 원을 부여군굿뜨래장학회에 기탁하였다.이날 기탁식에서 김숙자 회장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지난 부여시장 바자회 수익금의 일부를 회원들과 뜻을 함께하여
[금요저널] 부여군은 지난 12월 1일 부여군 초촌면 소재 주식회사 대오에서 ‘2025년 부여군 향토기업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홍은아 부군수, 주식회사 대오 모성칠 대표, 부여군기업인협의회장 전용관 등 내빈과 주민들 약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금요저널] 충남 부여군 석성면 주민자치회는 석성면에 소재한 벧엘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어르신 1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위문공연’을 펼쳤다고 3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주민자치 프로그램 활성화와 문화 소외 계층에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뜻깊은 행사였다.석성
[금요저널] 농협은행 태안군지부가 지역 학생들의 학업 증진을 위해 태안군에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군에 따르면, 농협은행 태안군지부는 지난 2일 군청 군수실에서 가세로 군수와 윤희철 지부장, 박미영 태안군청출장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을 갖고
[금요저널] 부여읍은 산불방지 대책 일환으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는 부여읍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마을 이장단, 봉사단체, 문화단체, 고용주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등 50여 명이 참여해 산불 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최근 건조한 날씨와
[금요저널] 태안기업도시 개발에 나서고 있는 현대도시개발이 태안군에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랑의 마음을 전했다.군에 따르면 현대도시개발는 지난 2일 군청 군수실에서 가세로 군수와 백정욱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을 갖고 1천만 원의 성금을 군에 기탁했다.현대도시개
[금요저널] 청양군은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급식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농산물 사용 확대를 위해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학교급식 관계자를 대상으로 식생활 체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운곡면 소찬협동조합에서 진행했으며 청양교육지원청, 영양사, 청양군공공
[금요저널] 아산시 온양온천로타리클럽은 2일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과 함께 ‘사랑의 연탄나눔’행사를 진행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이번 나눔을 통해 염치읍 관내 난방 취약가정 1가구에 연탄 500장이 지원됐다.이번 연탄나눔은 겨울철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금요저널] 아산시 온양온천로타리클럽은 2일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에 김장김치 30박스를 기탁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나눔’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기탁된 김장김치는 신창면 관내 독거어르신,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연탄은 온양온천로타리클
[금요저널] 오세현 아산시장은 2일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 아산시장애인체육회, 아산시체육회를 잇달아 방문하며 어르신 복지와 장애인·생활체육 현장을 점검했다.오 시장은 이날 첫 일정으로 노인회를 찾아 노인대학 운영, 경로당 활동, 분회 운영 등 전반적인 현황을 점검했다
[금요저널]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일 나눔터봉사단과 함께 영인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어르신의 여가환경 개선과 복지 향상을 위한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나눔터봉사단은 영인면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냉·난방기 크리닝 서비스를 정기적으
[금요저널] 아산시가 총 1440억 원을 투입해 ‘도시침수 대응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첫 단계로 2019년 착공한 배방읍 중점관리지역 정비가 내년 준공을 앞두고 있다.매년 기상이변과 국지성 집중호우가 반복되는 상황에서, 대규모 예산을 기반으로 한 도시 방재 정비
[금요저널] 오세현 아산시장은 2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올해 마지막 확대간부회의에서 “‘12·3 비상계엄’해제 1년이 되는 날이 도래한다”며 “이 시기는 대한민국 민주주의 회복은 물론 아산시에도 중요한 전환점이 됐다”고 의미를 부여했다.먼저 오 시장은 “비상계엄 해
[금요저널] 공주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공주'가 지난 11월 29일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창단 10주년 기념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10주년을 맞이한 이번 공연은 2016년부터 2024년까지 역대 정기연주회의 대표 레파토리를 한자리에 모아 단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