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남동새마을부녀회는 무더운 여름을 맞아 24일 강남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사랑의 약선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새마을부녀회는 이른 아침부터 무더위와 싸워가며 정성으로 만든 약선 삼계탕을 홀로 계신 어르신과 취약계층 100여
[금요저널] 안동시 풍천면 이장협의회는 24일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가 큰 이웃 지역인 예천군을 위해 수해복구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풍천면장과 이장단 18명은 오전 8시경 호명면 월포리 일대에 도착해 하천 주변 정비 활동을 전개했다.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리
[금요저널]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는 매달 마지막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해 문화 향유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상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7월 문화가 있는 날 콘서트는 클래식 악기와 어쿠스틱 밴드가 함께하는 ‘한 여름밤의 팝 클래식’으로 26일 저녁 7시 3
[금요저널] 안동시는 정부의 코로나19 위기 단계 하향에 따라 방역조치 완화가 됐지만 감염취약시설 확진자가 연속 증가하고 있어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코로나19 방역 조치 완화에 따라 마스크 의무착용, 확진자 격리, 감염취약시설 종사자 선제검사 등 대부분의 방역정
[금요저널] 안동시는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백두대간 SW미래채움센터와 함께 매일 40명씩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SW체험캠프를 안동체육관 보조경기장에서 개최한다. 이 캠프는 창의성과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초등학생들에게 SW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디
[금요저널] 지난 21일 권기창 안동시장은 민선 8기 1주년을 맞아 민생현장에서 시민들의 일상 속 이야기를 직접 청취할 수 있는 소통 창구를 마련해 “위대한 시민, 새로운 안동”을 위한 동력을 확보하고자 바퀴 달린 시장실 운영을 재개했다. ‘바퀴 달린 시장실’은 시민
[금요저널] 안동시가 오는 7월 29일부터 30일까지, 또, 8월 4일부터 8월 6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닷새간 한국정신문화재단 주관으로 월영교 일원에서 2023 안동 문화재야행을 개최한다. 시는 당초‘달빛이 들려주는 안동의 문화재 이야기’라는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
[금요저널] 안동시가 ‘맑은물사업본부’를 출범하고 안막동 임시청사에서 업무를 개시했다. 시는 민선 8기 2년 차를 맞아 대대적인 조직개편 및 하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하고 특히 상·하수도 조직 일원화를 위해 맑은물사업본부를 신설하고 소속 4과로 확대 편제했다. 맑은물사업
[금요저널] 안동시가 무주택 어르신들의 주거안정을 위한 공공실버주택 [강변늘푸른타운]의 추가 예비입주자 30세대를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모집공고일 기준 안동시에 주민등록이 등재된 만 65세 이상 무주택자 중 1순위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2
[금요저널] 문경 도자기협동조합에서 운영하는 홍보판매장이 2개월간의 새단장을 마치고 25일 다시 문을 연다고 밝혔다. 문경의 도자기 판매, 전통차 마시기 등으로 운영되어 온 홍보판매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운영이 원활하지 않았다. 리모델링을 마친 홍보판매장은 조합원
[금요저널] 문경시 드림스타트는 7. 22. 관내 지역자원을 활용한 하계수련회를 실시했다. 문경시가 주최하고 여성자원봉사회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여름방학을 맞아 문화체험 기회가 적은 관내 초등학교 1~6학년 학생 50명이 참여해 영강체육공원에 마련된 어린이 물놀이장
[금요저널]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문경시 지역민을 위한 수재의연물품 전달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지난 24일 오전 청운사우나 노춘택, 시대철강 노오택 대표가 이재민에게 물품 500만원 상당을, 문경시소상공인연합회와 ㈜경북산업에서 수해복구를 위한 물품을 각각 기
[금요저널] 문경시는 아시아 23개국이 참가하는‘2025 제10회 아시아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시아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는 아시아 23여개국이 참가해 4년마다 개최되는 아시아 정구인들의 화합의 제전이다. 문경시는 유치 활동의 일환으로 지
[금요저널] 문경시는 세계 60여 개국이 참가하는‘2024 세계태권도한마당' 국제대회 유치가 확정됐다. 세계태권도한마당은 1992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매년 60개국 이상 5천여명의 전문선수들이 참가하는 국제대회로 겨루기를 제외한 품새, 격파, 호신술, 태권체조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