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동의 밤을 더 특별하게 할 월영교 야외민속촌 야간 체험프로그램 ‘청사초롱 달빛걷기’가 이달 2일부터 시작해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마다 진행된다. ‘청사초롱 달빛걷기’는 월영교의 아름답고 고즈넉한 운치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힐링형 체험 프로그램이다.
[금요저널] 성주군은 지난 6월 29일 성주군 문화예술회관에서 성주군 관내 어린이집 재원아동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안전인형극 및 안전퀴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공연은 도내 미취학 어린이들의 선진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경상북도 안전정책과에서 기획하고 안전모니터링봉사단
[금요저널] 성주군은 윤동·사창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에 따라 2022. 6. 29. 수륜리, 오천1리 마을회관에서 각각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민설명회에는 해당 지역주민 70여명과 성주군 관계자 등이 참석해 사업설명 등과 함께
[금요저널] 예천군은 30일 오전 10시 30분 군청 대강당에서 ‘SEMI 곤충엑스포 2022 예천곤충축제’ 총괄대행 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최종보고회는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한 각 실·과·소장, 읍·면장, 예천문화관광재단 이사진, 2022예천곤충축제 지원협의회
[금요저널] 봉화군은 주민이 직접 이끌어가는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위해 오는 7월 4일부터 15억원 규모의 에너지사업기금 융자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봉화군이 에너지 사업을 위해 조성한 에너지사업기금을 활용해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소를 설치할 경
[금요저널] 구미시는 소방차량 진입이 어려운 골목길 등 관내 화재취약지역 소방안전대책 일환으로 눈에 잘 띄고 화재 시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2022년 보이는 소화기함 설치사업’을 완료했다. ‘보이는 소화기함 설치사업’은 좁은 골목길에 주차된 차량 등으로 소방차의
[금요저널] 구미시는 지난 6월 29일 오후 1시 새마을테마공원에서‘가정위탁 부모교육 및 읍면동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 경북가정위탁센터 주관하에 진행된 ‘가정위탁 부모교육’은 위탁부모 50명을 대상으로 5시간 동안 가정위탁지원서비스 안내, 위탁아동 자립지원 및 위
[금요저널] 구미문화예술회관은 오는 7·7·7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야외 잔디광장에서 특별기획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화합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새 희망을 노래하다’를 주제로 진행하는 이번 음악회는 민선8기 시작과 희망, 그리고 시민 화합 및 소통의 의미를 담아
[금요저널] 영덕군 농업회의소는 지난 21~29일 예주권역센터와 농업기술센터에서 2022년 시군역량강화사업 마을코디네이터 양성과정 교육을 시행했다. 시군역량강화사업은 주민, 현장 활동가 등의 역량 강화를 위한 각종 S/W사업을 지원하며 지난 2021년 11월 영덕군
[금요저널] 영덕군의 민선 6기와 7기를 이끌었던 이희진 군수가 지난 29일 이임식을 끝으로 8년간의 영덕 군수직을 마무리했다. 영덕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임식은 직원과 지인 등이 참석해 소박하게 치워졌으며 이임사와 직원 송별사, 현관 앞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금요저널] 포항시는 물 사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 마을 상수도 이용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지방 상수도 공급지역 확대를 통해 시민 모두가 누리는 물 복지도시 실현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시는 시민 모두가 누리는 ‘물 복지도시 실현’을 위해
[금요저널] 영양군은 급격한 물가상승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지난 27일부터 오는 8월 1일까지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을 지급한다고 30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중 아동양육비 수급가구로
[금요저널]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전국의 야구 꿈나무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뽐낼 ‘제1회 황금사과배 전국유소년 야구대회’가 청송군에서 개최된다. 전국 16세이하 19팀이 참가해 우승을 겨룰 이번 대회는 오는 주말인 7월 2일부터 3일까지 청송군민운동장 및 진보
[금요저널] 지난 6.1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윤경희 청송군수가 민선8기 출범과 함께 향후 군정 추진방향을 발표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지난 민선7기 숨 가쁘게 달렸었던 4년간의 임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며 동시에 민선8기 청송의 미래를 향한 뜨거웠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