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청년층 주거안정과 전세사기 예방을 위해 추진 중인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의 정책 체감도를 높이고자 연중 홍보를 강화한다.도는 인터넷과 사회관계망서비스, 대면 안내를 아우르는 다채널 홍보를 추진한다. 도와 시·군 누리집을 비롯해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도 홍보캐릭터 ‘벼리’를 활용한 봄 테마 디지털 굿즈 10종을 출시했다. 화사한 봄의 시작을 알리는 콘셉트로, 도민들이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규격으로 선보인다.이번에 공개된 굿즈 10종 가운데 3종은 경남의 대표 봄 명소를 배경으로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통장 종합건강검진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도는 현장 행정을 수행하는 이·통장의 건강관리를 위해 1인당 최대 30만 원의 종합건강검진비를 지원할 계획이다.이 사업은 2024년 도지사–이·통장 간담회에서 제기된 건의사항을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과 3·1운동의 독립정신을 기리기 위해 도청 본관 외벽에 대형 ‘데니 태극기’를 게양했다.이번에 게양된 태극기는 현존하는 태극기 가운데 가장 오래된 실물 중 하나이자 국가유산 보물로 지정된 ‘데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항만시설 중 도시·군관리계획으로 결정되지 않은 용도지역 및 도시·군계획시설에 대한 체계적 관리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2월 11일 경남연구원에서 ‘항만시설 미지정 용도지역·계획시설 개선대책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경남도 도시정책과장 주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내수 중심 중소기업의 수출기업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내수중소기업 수출전환사업’을 추진한다.경남도는 경남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중소기업 가운데 전년도 수출실적이 10만 달러 이하인 기업을 대상으로 총 17개사를 모집한다. 신청 기간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오는 27일 오후 2시 도청 신관 중회의실에서 제2회 경상남도 지방토지수용위원회를 열고 공익사업에 대한 수용재결 절차를 신속히 진행한다고 밝혔다.토지수용위원회는 공익사업 추진 과정에서 사업시행자와 토지소유자 간 보상 협의가 성립되지 않을 경우,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도내 외국인 고용 사업장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외국인 근로자 산재 예방 통역 앱 지원사업’의 지원 대상 기업을 3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해당 통역 앱은 인공지능 기반 1:N 실시간 통번역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작업 지시와 안전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기상이변에 따른 농업 피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농작물 재해보험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올해 총사업비는 1,055억 원이다. 도비는 전년 당초예산 70억 원보다 50.8% 증액한 105억 5,61
[금요저널]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도내 식용곤충 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갈색거저리 추출물을 활용한 ‘소프트 구미’ 제조 기술을 이전했다고 밝혔다.이번 기술 이전은 사료비 상승과 소비 인식 한계, 가공제품 부족 등으로 원물 판매에 의존해 온 식용곤충 농가의 판로 문제를 개
[금요저널] 경상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영유아시설 내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을 위해 도내 지하수를 사용하는 영유아시설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이번 달 25일부터 노로바이러스 오염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노로바이러스는 급성 위장관염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병원체로 전염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낙농 현장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목장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총 11억 4천만 원 규모의 ‘낙농헬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도는 헬퍼 인원을 지난해 31명에서 올해 34명으로 늘리기 위해 사업비 1억 원을 추가 확보했다.낙농헬퍼 지
[금요저널] 경상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은 도내 콘텐츠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2026년 경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지원사업을 확정했다.2020년 5월 개소한 센터는 지역 콘텐츠산업의 성장을 이끄는 핵심 거점으로, 올해부터는 입주공간 제공과 단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외국인근로자 지역정착 지원사업’ 추가 공모에서 진주시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추가 공모는 지방자치단체 주도로 지역 특성에 맞는 체류·생활·정착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전국 8개소 가운데 경남 진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