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창원특례시 감사관에서는 “마산해양신도시 감사결과 발표”와 관련해 추가 설명자료를 공개했다. 지난 28일 시 감사관에서는 “마산해양신도시 민간복합개발시행자 공모사업 감사결과”를 발표했는데, 일부 언론 보도 등에 따르면 감사관의 지적사항이 법령과 공모지침 등
[금요저널] 산청군이 한방약초산업을 선도할 약초재배 전문가 41명을 배출했다. 산청군은 지난 30일 농업기술센터 미래생명관 대강당에서 ‘2023년 약초재배 전문기술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 희망자의 성공적인 영농정착과 약초재배농가
[금요저널] 사천시의회는 지난 29일 한국폴리텍대학 항공캠퍼스 이동섭 교수와 ‘경남항공우주 우수인재육성사업’의 발전과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이동섭 교수는 경남항공우주 우수인재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지원실시되는 2024년도 항공모빌리티 하이테크과정에 대한 소개와 시
[금요저널] 진주시는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어린이집 189개소에 모자, 안전조끼, 가방 등 2억 2000만원의 안전물품비를 지원한다. 27일 진주시에 따르면 어린이집 재원 영유아 7493명에게 모자, 3세 이상 유아 3162명에게 안전조끼, 보육교사 14
[금요저널] 진주시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오는 12월 9일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월아산 숲속의 크리스마스 행사’를 운영한다. 이날 문화공연으로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극단 와이컴퍼니의 ‘겨울나라 마술사’가 우
[금요저널] 제327회 하동군의회 제2차 정례회가 1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14일까지 14일간 회기로 개최된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4년도 예산안과 각종 조례안 등을 심의한다. 군의회는 첫날 오전 10시 하승철 군수를 비롯한 관련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
[금요저널] 대한민국 차 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경남 하동군과 전남 보성군이 한국 차 산업 발전을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하동군과 보성군은 남해안남중권발전협의회 회원사로 지난달 28일 사천 KAI 항공기개발센터에서 개최된 제23차 정기회의에서 하승철 하동군수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지난 11월 30일 2023년 제11회 국제교육 도시연합 아시아·태평양 네트워크 지역회의를 이순신리더십 국제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IAEC 상임이사 도시이자, 아·태지역 의장 도시인 창원시를 비롯한 군산시, 안동시, 공주
[금요저널] 경남 창원특례시는 겨울을 맞아 가족과 연인이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오는 9일부터 시티투어버스 테마형 특별노선을 운행하며 4일부터 예약을 받는다고 밝혔다. 창원 도시관광 1층 버스 탑승객을 대상으로 운행하는 특별노선은 세 가지다. 우선 진해해양공원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30일 성황리에 마친 제23회 마산국화축제의 성과를 짚어보고 향후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 주재로 열린 평가보고회는 축제 행사 참여단체, 축제장 인근 상권 상인회, 시 및 유관기관
[금요저널] 양산시는 겨울철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사랑의 땔감나누기’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2023년 숲가꾸기 사업 등 산림사업을 통해 발생한 산림부산물
[금요저널] 동남아시아를 방문 중인 조규일 진주시장이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 정·재계 주요 인사를 만나 진주 K-기업가정신 등 진주의 우수한 문화관광 콘텐츠와 산업을 알렸다. 지난 28일 인도네시아 자바베카 그룹 세토노 주안디 달모노 회장을 만난 데 이어 29일에는
[금요저널] 창원특례시와 한국전기연구원은 창원 유망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글로벌 프로그램인 ‘KERI G2G’를 성공리 끝났다고 30일 밝혔다. G2G는 창원강소연구개발특구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의 글로벌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해외 진출을 준비하는 창업기술이
[금요저널] 거제시농업기술센터는 12월 6일 거제시 관내 토마토 농가에서 컨설팅식 현장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거제시 토마토 작목반은 지난 10월 11일 사천시 봄춘농장으로 현장견학을 다녀온 후, 보다 직접적인 교육 효과를 위해 강동춘 마이스터를 초빙해 토마토 농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