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상남도는 한국관광데이터랩의 이동통신·신용카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 2025년 경남 방문자 수가 전년 대비 약 945만 명 증가한 1억 6,668만 명으로 집계돼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2025년 경남 방문자 수는 2024년 대비 6.0% 증가해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미국산 쇠고기 무관세 시행에 따른 시장 개방 확대에 대응해, 한우산업 체질 개선과 고품질 한우 생산을 중심으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도는 올해 총 31억 원을 투입해 ‘한우개량 기반 강화’와 ‘고품질·경쟁력 강화’ 등 2개 분야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농산물 소비가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선물·제수용 농산물의 부정 유통을 막기 위해 농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을 실시한다.이번 지도·단속은 2월 2일부터 13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도내 전통시장과 대형할인점, 농산물 주요 취
[금요저널]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27일 창원시 상림엠에스피에서 ‘단감 로봇 선별 및 포장 자동화 시스템 현장 연시회’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연시회는 단감 선별·포장 공정 자동화 기술을 현장에서 시연하고, 현장 적용 가능성과 활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지방세 고액·상습체납자의 재산 은닉을 차단하기 위해 ‘가상자산 압류 체계’를 고도화하고, 가상자산을 활용한 체납처분을 본격 추진한다.경남도는 지난해 11월 말부터 올해 1월까지 체납자의 국내 4대 가상자산거래소를 대상으로 체납자의 가상자산 보유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9일까지 경남 명품과일 ‘이로로’ 선물 세트 특판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로로’는 ‘이슬에 적시다’라는 뜻의 라틴어로, 경남의 자연환경에서 생산된 과일을 중심으로 한 청정 농산물 브랜드다. 현재 프리미엄 사과, 배, 단감,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2026년 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 본격 시행에 대비해 도내 수출기업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방안을 강화한다고 밝혔다.탄소국경조정제도는 철강·알루미늄·시멘트 등 탄소집약 산업 제품을 EU 권역에서 수입 시 생산과정에서 발생한 탄소배출량
[금요저널] 경상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반복되는 지역 환경 민원에 대응하기 위해 8개 시군과 함께 ‘공동 대응형 조사·연구 사업’을 추진하며, 과학적 원인 규명을 위한 현장 조사와 분석을 오는 2월부터 본격 시행한다.최근 악취, 수질오염, 미세먼지 등 생활환경 민원은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장애아동 재활치료부터 장애인 임산부 진료, 중증장애인 치과 진료비 지원까지 도민 맞춤형 장애인 의료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경남권 넥슨어린이재활병원 건립사업이 오는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2026년도 경상남도 교육지원 바우처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교육지원 바우처사업’은 초·중·고 학생의 학력 향상과 균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생 1인당 연간 10만 원의 포인트가 적립된 교육지원카드를 지급하는 사업이다.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오는 29일부터 창원출입국·외국인사무소와 함께 졸업 예정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취업비자 변경 전용 접수창구인 ‘패스트트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지난해 11월 13일 경남도와 창원출입국·외국인사무소가 개최한 외국인 유학생 비자 제도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설 연휴 해상교통 수요 증가에 대비하고, 안전하게 해상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해상교통 및 항만분야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주요 안전대책으로는 △여객선·도선 안전 점검 △지방관리 무역항의 차질 없는 운영 △ 다중이용시설 및 항만시설,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27일 산림청이 주관하는 ‘산불현장 지휘 역량 강화 교육’에 참여해 도와 시군 산불 지휘관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기후 변화로 산불이 점차 대형화·연중화되는 추세에 대응해, 실제 현장에서 진화를 지휘하는 과장·팀장급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1월 26일부터 이틀간 도심 밀집 지역 노인요양시설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을 위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도는 지난해 11월부터 12월 말까지 노인의료·재가노인복지시설 등 장기요양기관 719개소를 대상으로 동절기 안전 점검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