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올해 ‘탄소중립포인트제’ 운영을 위해 총 30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도는 에너지 분야에 전국 최대 규모인 26억 원을 편성해 도내 29만 가구를 대상으로 운영하고, 자동차 분야는 전년보다 약 3천 대 늘어난 9,720대를 모집해 3억
[금요저널]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체험형 안전교육의 효과를 지속하고 도민 참여형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경상남도 안전체험관에서「체험활동 기반 안전 실천 숏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안전체험관 체험 과정에서 학습한 안전 행동요령을 숏폼 영상으로 표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지난 13일 중국 우한에서 한국관광공사 상해지사 주관으로 열린 ‘2026년 화중지역* 여행업계 한국관광 설명회’에 참가해 현지 여행사를 대상으로 경남관광을 홍보했다고 밝혔다.화중지역 최대 도시인 우한은 인구가 1,380만 명에 달하고, 15~5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오는 19일부터 도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지속 성장을 위해 2,000억 원 규모의 정책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올해는 긴급경영안정자금 50억 원을 신설해 자연재난·사회재난 등의 피해지역 소상공인에 대해 신속한 복구와 경영 안정을 꾀할 수 있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예방 중심의 건축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2026년 경상남도 지역건축안전센터 운영계획’을 수립했다고 14일 밝혔다.올해는 ‘도민안심 건축환경 구현’을 목표로, 건축 인허가 단계의 구조·화재 안전 기술 검토부터 공사장 안전 점검, 주거위해요소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1월 초순 이어진 한파로 도내 해역 수온이 하강함에 따라 14일 오전 10시부로 도내 사천만·강진만 해역에 올해 첫 저수온 예비특보가 발표됐다고 밝혔다.저수온 예비특보는 어업인이 사전 대응을 위해 수온 7℃를 기준으로 발표되며, 수온이 낮아질수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2025년 도내 농수산식품 수출액이 역대 최고치인 15억4천3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도 실적인 14억8천100만 달러 대비 4.2% 증가한 수치로, 경남 농수산식품 수출 사상 최대 규모다.이번 성과는 미국의 보편관세 부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전국적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이 이어지는 가운데 도내 비발생 유지를 위해 축산농가의 방역수칙 준수 여부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올해 1월 들어 전국에서 6건이 추가 발생하면서 이번 동절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건수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14일 오전 11시 창녕군청에서 열린 국민권익위원회 공동주택 집단민원 현장조정회의에서 장기 미준공 공동주택 문제해결을 위한 조정 절차에 참여했다고 밝혔다.창녕군 소재 도원아파트는 1991년 사업계획 승인 이후 사업주체의 부도로 공사가 중단되고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14일 오후 도청 세미나실에서 도내 기반시설의 체계적인 유지관리와 효율적인 성능개선을 위한 ‘제2차 경상남도 기반시설 관리계획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지속가능한 기반시설 관리 기본법」에 따른 5년 단위 법정계획이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14일 거제 삼성중공업 본관 접견실에서 삼성중공업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조선업 현장에서 잇따라 발생한 추락사고 등 산업재해를 계기로 마련됐으며, 사업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예방대책을 모색하기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14일 오전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도내 다양한 가족을 초청해 ‘가족행복 정책간담회’를 열고, 도민 의견을 바탕으로 결혼·임신·출산·육아·일 등 생애주기별 가족 지원정책 발굴과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도민과의 대화’의 일환으로 마련됐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14일 수산안전기술원 사천지원 회의실에서 남강댐 인공방수로 방류로 인한 어업피해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남강댐 관련 해양수산분야 어업인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에는 도와 관계 시군*, 한국수자원공사, 지역 어업인 대표 등이 참석해 집중호우
[금요저널] 경남도는 14일 국민권익위원회 현장조정회의에서 신항 배후단지 일대 불법주정차 문제 해결을 위해 관계기관과 합의하고 조정서에 서명했다고 밝혔다.신항 배후도로는 도로시설물이 창원시로 이관되지 않아 부산항만공사에서 관리하고 있었으나, 단속 권한이 없어 불법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