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전국의 지방교부세 담당 공무원들이 목포에 모였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3년 지방교부세 연찬회’가 30~31일 갓바위문화타운에 위치한 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연찬회는 광역·기초자치단체의 지방교부세 담당공무원 500여명이 참석해 20
[금요저널] 강진군이 ‘음악 도시, 강진’ 브랜드 구축을 위해 오는 4월부터 강진오감통 야외공연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개최한다. 강진오감통은 전남음악창작소와 강진읍 전통시장이 한데 어우러진 곳으로 맛과 멋, 즐거움을 한데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군은 시
[금요저널] 강진군은 지난 29일 ‘2024년도 국고 건의 및 현안사업 발굴 보고회’를 강진원 강진군수 주재로 열고 각 실과소장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비 2조 4천 950억원을 포함 총사업비 2조 7천 722억원의 신규사업 77건에 대해 논의했다. 보고회는 각
[금요저널] 화순군은 지역 내 미취학 아동의 충치 예방을 위해 실시한 어린이 구강보건교육 및 불소도포 사업이 유치원 및 어린이집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황리에 진행됐다. 지난 3월 17일부터 28일까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18개소의 미취학 아동 625명에게 올바른 칫
[금요저널] 강진군이 한우 생산비 절감 및 한우농가 경쟁력 강화, 축산 스마트팜 구축을 위한 생체정보 연계 환경관리 토탈 스마트팜 기술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위 체류형 센서 센서 연계 영상수집처리시스템, 출입 차량 통제시스템 등 생체정보와 ICT 기술이 시범
[금요저널] 목포시가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목포문학박람회를 추진할 자문단과 집행위원회를 구성·위촉하고 문학박람회 준비의 본격 시작을 알렸다. 지난 28일 위촉식을 개최, 자문위원으로 김호운, 김종규, 문정희, 윤정모, 전보삼, 차혜영 등 전국 문학단체장을 포함한 2
[금요저널] 목포시가 높아지는 노인인구 비율에 대비해 다양한 경로당지원 사업 등 노인복지 정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목포시의 65세 이상 인구는 2월말 현재 4만1천여명으로 전체인구의 18.9% 정도를 차지한다. 이런 가운데 경로당은 핵가족화와 의사소통 부재로 가
[금요저널] 목포시는 2023년 전국체전에 대한 관심과 참여분위기를 조성하고 목포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2023 목포시 숏폼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주제는 오는 10월과 11월에 열릴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와 함께 목포시를 알리는
[금요저널] 진도소방서는 최근 ‘불 하트’챌린지가 유행함에 따라 화재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최근 10·20대 사이에서 유행하고 잇는 ‘불 하트’챌린지는 기념일 등을 기념하기 위해 눈 스프레이를 이용해 하트를 그려 붙을 붙인 후 촬영해 SNS에 인
[금요저널] 전남 구례군은 ‘구례300리 벚꽃축제와 함께하는 삼대삼미 구례 맛 체험 한마당’을 4월 1일부터 4월 2일까지 서시천 주무대 뒤쪽 체험존에서 운영 한다고 밝혔다. ‘구례300리 벚꽃축제와 함께하는 삼대삼미 구례 맛 체험 한마당’은 구례읍 중심시가지형 도시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지난 3월 23일과 24일 이틀간 청년창업농 경영실습 임대농장에서 푸른솔·둥지 어린이집 원아 40명을 대상으로 토마토 농장 체험학습을 운영했다. ‘청년창업농 경영실습 임대농장’은 청계면 청천리에 1,404㎡ 규모로 조성한 지능형 농장으로 청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2주 이상 기침하면 결핵 검진, 65세 이상 어르신은 매년 1회 결핵 검진’이라는 주제로 3월 29일부터 4월 24일까지를 결핵 예방 홍보 주간으로 정하고 결핵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다. 무안군보건소는 지난 29일
[금요저널] 전남 구례군 산동면에 위치한 구례수목원에는 자목련, 황목련 등 다양한 목련 30여 종류의 꽃이 만발해 탐방객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구례수목원은 전라남도에서 유일한 공립수목원으로 사계절 다양한 꽃들을 만날 수 있다. 1,420종 15만 그루의 식물이
[금요저널] 보성세계차엑스포 D-30일을 앞두고 30일 녹차수도 보성군이 서울 경희궁에서 사전 홍보행사로 ‘붐업 페스타’를 개최했다. 이번 붐업 페스타에서 보성군은 고려시대 왕의 차로 알려진 ‘뇌원차’ 진상 행렬과 진상식을 재연해 눈길을 끌었다. 행렬단은 오후 1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