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진군민장학재단이 지난 21일 강진군청 소회의실에서 제2차 정기이사회를 열고 농산어촌 유학생 유학경비 확대 지원을 심의·의결했다. 강진군은 기존에 농산어촌 유학생 1인당 가족체류형·센터형의 경우 월 10만원, 농가형의 경우 월 20만원의 유학경비를 지원하
[금요저널] 광양시 우산공원 입구 꿈트리놀이터 인근에 활짝 핀 꽃무릇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2012년 문화공원으로 지정된 우산공원은 공원 내 유아숲체험원, 바닥분수 등 즐길 거리와 이균영 문학동산, 매천 황현·설성 김종호 동상 등 다양한 역사 문화
[금요저널] 광양시는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 및 산불감시원을 27일부터 10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산불 예방 활동과 산불 발생 시 초동 진화 등을 담당할 산불 전문예방진화대와 산불감시원은 올 가을철 및 내년 봄철 산불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아름
[금요저널] 광양시는 9월 22일 광양시사회복지협의회와 광양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제2회 광양시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촘촘하고 두터운 약자복지 확충’을 위한 이 날 행사는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기여한 숨은 유공자를 적극 발굴하고 사회복지
[금요저널] 강진군이 홀로사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일상을 촘촘히 챙기는 노인복지정책을 실현하고 있다. 25일 강진군에 따르면 군은 꼼꼼한 노인복지정책 실현을 위해 우선 맞춤돌봄서비스로 생활지원사가 사회복지사와 함께 직접 방문해 지원하는 80세 이상 독거노인 생신상 차려
[금요저널] 강진군이 지난해 10월부터 전국 최장, 최고 수준인 자녀 1명당 월 60만원, 생후 84개월까지 최대 5,040만원의 육아수당을 지급하고 있는 가운데 이같은 출산정책이 실제로 출산에 많은 도움을 주고 만족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25일 강진
[금요저널] 광양시는 지난 19일 20일 양일간에 걸쳐 연세의료원 제중원 보건개발원의 에비슨 펠로우십 연수 중인 방글라데시 국립 간호전문대학원 간호 교수가 광양시 보건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 2018년 2년 동안 현장 견학한 것에 이어 코로나19 이
[금요저널] 여수21세기로타리클럽은 지난 22일 쌍봉동에 거주하는 어려운 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김치 50박스를 쌍봉동주민센터에 전달했다. 여수21세기로타리클럽 정영삼 대표는 “추석명절을 맞아 경제적으로 힘든 가정이 풍성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후원하게 됐다
[금요저널] 여수 필통 동아리가 중앙동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동네방네 캘리그라피’ 무료 교육을 운영했다. 교육은 지난 5월 24일 6월 21일 9월 20일 총 3회에 걸쳐 중앙동주민센터 4층 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중앙동 지역 주민 30명이 참여했다. ‘필통 동아
[금요저널] 여수시 충무동에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민간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충무동에 따르면 지난 21일 국제와이즈맨 여수한려클럽에서 저소득층 다자녀 가구의 따뜻한 추석을 위한 후원금 및 선물세트를 충무동주민센터에 전달했다. 이어 같은 날 환경공해추방운동
[금요저널] 여수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오는 27일까지 추석맞이 영양특화사업 ‘알록달록 송편을 빚어요’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어린이들에게 송편을 통해 추석에 대해 알리고 식재료에 대한 친밀감을 형성하며 건강한 식습관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작년에
[금요저널] 여수시 소라면 ‘함께 나누면 행복 두배’ 연합모금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가게의 후원금 기탁이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 28일 시에 따르면 지난 22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추석 명절을 맞아 2개 기업과 연합모금 성금 기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흥성종합건설
[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 여수시협의회가 지난 21일 여수시립요양병원 후원으로 광림동 어르신 100여명에 영양제 투여 의료봉사를 펼쳤다. 광림경로당에서 진행된 이날 봉사는 여수시립요양병원 의료진 9명을 포함해 바르게살기운동 여수시협의회 임원진과 회원 등 20여명이 참
[금요저널] 여수시 율촌면에 소재한 ㈜쿠키아에서 지난 22일 추석을 맞아 뚜부과자 선물세트 20박스를 국동주민센터에 후원했다. 이날 후원된 뚜부과자는 관내 경로당 18개소와 나눔냉장고를 통해 다양한 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명신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