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나주시가 전라남도에서 추진하는 남도의병역사박물관 건립 부지확보를 위한 나주영상테마파크 부분 철거와 관련된 지역사회 여론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15일 나주시에 따르면 시민의 간절한 염원을 통해 지난 2020년 7월 전라남도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된 남
[금요저널] 함평군 보건소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인지 기능 향상을 위한 ‘스마트 뇌총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만 65세 이상 치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다음달 12일까지 총 10회기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치매 위험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를 발굴하
[금요저널] 윤재숙 장흥군의회 의원은 ‘장흥군 장기요양요원 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발의 했다. 장흥군의회는 장흥군 소재 장기요양기관에 근무하는 장기요양요원의 처우 개선과 지위 향상을 위해 지난 6월 14일 제282회 장흥군의회 제1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본 조
전라남도 나주시가 민선 8기 시정 분야별 전문성 강화와 속도감 있는 시책 추진을 위해 시간선택제 임기제 전문가 공무원 7명을 채용한다. 13일 나주시에 따르면 이번에 채용하는 임기제 공무원(급)은 ‘홍보기획팀장’·‘대학협력팀
전남 나주경찰서(서장 박상훈)는 최근 나주 관내 고령자 교통 사망사고 및 인명피해 교통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이를 억제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최선을 노력을 하다고 있다고 밝히며, 나주 시민들의 교통사고 예방 활동에 동참을 호소하였다. 나주경찰서는 나주시 관내 각
[금요저널] 전라남도가 오는 10월과 11월 열릴 ‘제104회 전국체전’과 ‘제43회 전국장애인체전’의 전 국민적 사전분위기 고조를 위해 다각적이고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 주목되고 있다.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은 국내는 물론 해외동포 선수와 임원, 관람객 등 4만여명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기부자가 편리하게 고향 발전에 동참하도록 고향사랑기부제 종합시스템인 ‘고향사랑e음’ 기능을 대폭 개선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11단계이던 기부 절차가 7단계로 간소화됐으며 해외 체류 국민도 기부에 참여하도록 회원 가입 및 로그인 서비스를 하는 등
[금요저널]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미국 환경자원학회가 주관한 먹는물 분야 국제숙련도 평가에서 8년 연속 최우수기관 국제인증서를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4월부터 미국 환경자원학회가 운영하는 먹는물 분야 국제숙련도 평가에 참여한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암모니아성 질소 등
[금요저널] 전남장애인단체는 13일 전남도청 앞에서 대한의사협회의 공공의대 신설을 통한 의사 인력 확충 절대 불가 입장에 강력 반발하고 전남에 국립의과대학 설립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이동권 제약이 있는 장애인은 비장애인보다 건강관리에
[금요저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4일 광주광역시청에서 열린 ‘국민의힘-호남권 예산정책 협의회’를 통해 지역 현안과 2024년 국비지원에 대한 당 차원의 협조와 지원을 적극 요청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국민의힘 김기현 당대표, 박대출 정책위의장,
[금요저널] 전라남도산림자원구소는 최근 연구소 치유센터에서 열린 ‘민선8기 제6차 전라남도 시장군수협의회 정례회’에서 붉가시나무를 기념식수로 심어 2050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다졌다. 전남시장군수협의회는 숲을 통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국내 자생수종 중 탄소 흡수능
[금요저널] 전라남도 농업박물관은 오는 17일 10시 농업테마공원 다랑이 논에서 전통 농경문화 전승과 농업·농촌의 소중한 가치를 공유하고 확산을 위한 ‘전통 모내기 체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선착순 100여명을 모집할 이번 체험행사 신청은 16일까지 전화 또는 농업
[금요저널] 장성군이 귀농인 대상 지원사업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성공 귀농 품목전수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장성군농업기술센터가 운영 중인 ‘성공 귀농 품목전수교육’은 신규 농업인, 초보 귀농인을 대상으로 농촌 생활에 필요한 실용지식 습득 기회
[금요저널] 화순군은 1세대와 3세대 통합을 위한 ‘어린이집 효사랑 실천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어린이집 효사랑 실천 사업은 관내 희망하는 18개소 어린이집 한 울타리 내 복지시설에서 통합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서로의 친밀도를 높이고 1세대와 3세대 간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