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세종시 대표 봄 축제인 ‘세종낙화축제’에 올해도 10만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아 밤하늘을 수놓은 전통 불꽃놀이를 즐겼다.2026 세종낙화축제는 지난 16일 세종호수공원 일원에서 세종시, 불교낙화법보존회, 세종시문화관광재단 주최·주관으로 열렸다.올해 축제는
[금요저널] 세종시가 ‘제629돌 세종대왕 나신 날’을 기념해 지난 15 16일 세종중앙공원 일원에서 ‘세종 책사랑 축제’를 개최했다.이번 축제는 세종대왕의 애민 정신이 담긴 국보 ‘월인천강지곡’해설서를 공식적으로 선보이고 현대적 감각의 다양한 한글·책 체험 프로그램
[금요저널] 세종시 한우 브랜드 ‘세종한우대왕’ 이 지난 4월 출시 이후 기록적인 매출 성장세를 보이며 소고기 소비 활성화를 견인하고 있다.15일 시에 따르면 싱싱장터 새롬점과 소담점 모두 ‘세종한우대왕’브랜드 출시 후 뚜렷한 소고기 매출 상승세를 보였다.새롬점은 지
[금요저널] 세종시자치경찰위원회가 지난 14일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해 유관기관·단체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에는 세종시자율방범대연합회장 및 남·북부연합대장, 세종경찰청 및 남·북부경찰서 관계자 등 14명이 참석했다.이날 참석자들은 자율방범대 운영 현황, 야간 순
[금요저널] 세종시 연동면이 지난 13일 미호강변 하천부지 일원에서 주민, 지역단체와 함께 꽃마당 조성을 위한 토양 정비 작업을 했다고 밝혔다.특히이 사업은 단순한 꽃 식재 사업으로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주민이 직접 지역 공간을 가꾸고 미래 경관을 만드는 주민자치형
[금요저널] 세종시소방본부가 지난 4일 세종시 연서면의 한 폐차장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유사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2026년 폐차장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이번 화재예방대책은 다음달 5일까지 관내 폐차장 5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소방본부는 소방시설 유지관리
[금요저널] 세종시가 오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세종시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성인 917명을 대상으로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한다고 밝혔다.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 제4조에 따라 2008년부터 매년 전국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국가승인통계 조사로
[금요저널] 세종시농업기술센터가 어린이들에게 농업·농촌의 소중함과 생태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어린이 학습텃밭’체험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 교육은 유치원·초등학교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어린이들이 직접 작물을 심고 식물의 성장 과정을 관찰하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
[금요저널] 세종시가 다자녀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시행 중인 ‘다자녀가정 입학지원금’의 1차 지급률이 92%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14일 시에 따르면 이번 1차 지급은 대상자 355명 중 학교와 보조금24 신청분을 포함, 326명에게 지급을 완료했다.
[금요저널] 대한민국 최초의 특별지방자치단체인 충청광역연합과 국토교통부가 공동으로 개최한 ‘2026년 충청권 공공기관 지역인재 합동채용설명회’ 가 5월 13일 천안 유관순 체육관에서 2000여명의 구직자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설명회는 충청권 소재 대
[금요저널] 세종시 소방본부가 13일 집현동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공사장을 방문해 ‘봄철 공사장 화재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이번 컨설팅은 최근 대형 공사장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우려가 커지면서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집현
[금요저널]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이 오는 16일 오후 7시 국립세종수목원 축제마당에서 올해 첫 ‘찾아가는 연주회’를 진행한다.이번 연주회는 야외 공연으로 펼쳐져 해가 저문 뒤 은은한 조명으로 더욱 신비로워지는 수목원의 야간 경관과 감미로운 오케스트라 선율이 어우러지며
[금요저널] 세종시 다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3일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다정동 착한가게 27호 ‘한우직판장’에 착한가게 인증 현판을 전달했다.이번 착한가게 지정은 다정동지사협 김정환 위원의 적극적인 발굴 노력으로 이뤄졌다.한우직판장은 매달 3만원 후원을 약속
[금요저널] 세종시가 고유가 사태로 인한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오는 18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접수를 진행한다.2차 지급은 지난 4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1차 지원에 이어 지원 범위를 소득 하위 70% 시민까지 대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