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후 3시 시청 대강당에서 공직자의 청렴 역량을 강화하고 투명한 공직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한다.교육에는 전재수 시장을 비롯해 시 본청, 구군, 공사·공단 등 공직자 700여명이 참석해 청렴의 의미를
[금요저널] 클래식부산은 내일 부산콘서트홀에서 ‘서머 오르간 시리즈-신동일 김효영 듀오 콘서트’를 개최한다.무더위가 여전한 늦여름, 폭포처럼 쏟아지는 오르간의 사운드는 여름을 날려버리기에 제격이다.이에 은은하게 울려 퍼지는 우리의 악기 생황 이 더해진다.동서양 두 악
[금요저널] 부산시와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은‘2026 유라시아 도시외교단’ 이 지난 8월 24일부터 26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부산 지역기업의 중국시장 진출과 양 도시의 우호 증진을 위한 경제·청년·문화 교류에 나섰다고 밝혔다.상하이는 부산의 자매도시이자 올해 도시외교단
[금요저널] 부산시는 어제 오후 2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 부산광역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와 함께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식생활 지원을 위한 후원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시 사회복지국장을 비롯해 기부처인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
[금요저널] 부산시는 친수구간 조류경보제를 시범운영 중인 삼락 및 화명 수상 레포츠타운 지점에 오늘 오후 3시부로 조류경보제 ‘관심’단계를 ‘경계’단계로 상향해 발령했다고 밝혔다.지난 8월 18일과 24일 실시한 유해남조류 세포 수 측정 결과, 삼락 수상레포츠타운 지
[금요저널] 부산문화회관은 부산메세나협회의 기부 지원을 통해 선발된 직원을 대상으로 지난 7월 6일부터 14일까지 2026년 아비뇽 페스티벌 국외연수를 성공적으로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글로벌 문화시장에 대한 직원의 이해도를 높이고 세계적인 공연예술축제 및 선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는 9월 3일부터 5일까지 반여2동시장에서 소비 진작을 위한 ‘전통시장 판매촉진 지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하는 맞춤형 소비촉진 행사로 반여2동시장은 지
[금요저널] 부산시는 가덕도신공항 건설과 연계해 추진 중인 ‘가덕도 공항복합도시 경제자유구역 지정 및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을 마련하고 오늘부터 오는 9월 23일까지 주민공람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시는 이번 주민공람을 통해 가덕도 공항복합도시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전략
[금요저널] 클래식부산은 오는 9월 20일 오후 3시 부산콘서트홀에서 프랑스 메스 그랑테스트 국립 오케스트라 를 초청해 공연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한국-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무대로 프랑스의 대표적인 국립 오케스트라인 ‘메스 그랑테스트 국립 오케스트라’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늘 부산 도시철도 2호선 센텀시티역에서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등과 함께 ‘AI 기반 에스컬레이터 스마트 안전관리 플랫폼’ 시연회를 개최하고 현장 적용성 검증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에 선보이는 시스템은 인공지능 영상분석 기술을 활용해 에스컬레이터 이
[금요저널] 부산시는 ‘2026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 가 ‘AMPLIFY, 가능성을 증폭하라’라는 주제로 오늘부터 8월 28일까지 3일간 시그니엘 부산 및 해운대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는 아시아 최대 규모이자 국내 유일의 국제광고제로 올해
[금요저널] 부산시립미술관은 오는 9월 17일 재개관을 앞두고 재개관 특별전과 함께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미술관은 전시장 작품 관리 분야에서 하루 총 33명의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자원봉사자는 전시장 내 관람객 질서 유지와 작품 안전관리, 안내데스크 관람 안내 등의
[금요저널] 부산시는 국토교통부가 오늘 발표한 ‘부전~마산 복선전철 사업’ 추진 계획에 따라 일부 구간이 내년 4월 1일부터 부분개통돼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부분개통은 현재 국토부 사고조사위원회에서 안전성을 검토 중인 사상역~강서금호역 구간을 제외하고 우선
[금요저널] 부산시는 부산 시내버스 노사가 오늘 새벽 4시 45분에 임금 협상을 최종 타결했다고 밝혔다.노사는 최대 쟁점이었던 시급을 1만9177원으로 전년 대비 5.0퍼센트 인상하기로 최종 합의했다.지난해에는 대법원 통상임금 판결에 따른 임금체계 개선에 합의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