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암경서동 주민자치회, 주민자치회와 함께하는 우리동네 반짝반짝 클린업데이 실시 (서해구 제공)
[금요저널] 인천 서해구 검암경서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5일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제7회 ‘주민자치회와 주민이 함께하는 우리동네 반짝반짝’클린업데이를 실시했다.
이날 주민자치회 위원 1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허암 정희량 유허지를 중심으로 이면도로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참가자들은 무더위가 꺾이지 않은 날씨에도 마을을 깨끗하게 가꾸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며 쾌적한 마을 환경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정성미 검암경서동 주민자치회장은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마지막 무더위 속에서도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더욱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김윤애 검암경서동 동장은 “우리 동 환경 정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행정이 함께 소통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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