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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곤지암읍, 추석 앞두고 ‘클린데이 종합 대청소’ 실시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2026.09.10 11:29




광주시 곤지암읍, 추석 앞두고 ‘클린데이 종합 대청소’ 실시 (광주시 제공)



[금요저널] 광주시 곤지암읍은 10일 곤지암 읍민의 날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쾌적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클린데이 종합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비에는 지역주민과 가로청소원, 지역 내 기관·사회단체 관계자,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곤지암 도자공원과 시도 23호선 삼리 도로변 등 주요 행사 시설과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와 방치폐기물을 수거했다.

환경정비 구간은 곤지암 도자공원 일원과 시도 23호선 삼리 도로변 등 2개 구간으로 나눠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도로변과 주변 지역에 버려진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고 주요 시설 주변을 정비했다.

특히 읍민의 날 행사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주민과 방문객의 이용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시설과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정비해 행사와 명절을 앞둔 생활환경 개선에 나섰다.

이와 함께 곤지암읍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종량제 봉투 사용과 불법소각 금지 등 올바른 폐기물 배출 방법을 안내하며 명절 기간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실천을 당부했다.

김영대 읍장은 “읍민의 날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주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곤지암 곳곳을 깨끗하게 정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해 깨끗하고 쾌적한 곤지암읍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곤지암읍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지역 내 기관·사회단체가 참여하는 정기적인 클린데이와 생활환경 개선 활동을 이어가며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과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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