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라1동 새마을부녀회, 고추장 한 통에 담은 이웃사랑...46세대에 온정 나눠 (서해구 제공)
[금요저널] 인천 서해구 청라1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7일 청라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고추장 나눔 행사’를 열고 직접 담근 고추장을 지역 내 취약계층 46세대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이웃과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부녀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고추장을 각 가정에 직접 전달했다.
심설희 청라1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고추장이 이웃들의 식탁에 작은 보탬이 되고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은희 청라1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과 봉사를 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소외된 이웃이 없는 따뜻한 청라1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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