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 부평구 구청
[금요저널] 부평구는 올해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지난 29일 결정·공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시 대상은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합병·지목변경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116필지다.
해당 토지는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지난 21일 열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됐다.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와 부평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11월 27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부평구 토지정보과에 제출하면 된다.
신청은 방문·우편·팩스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한 온라인 방식으로 할 수 있다.
부평구는 이의신청이 접수된 토지에 대해 감정평가사와 담당 공무원, 토지소유자가 함께 검증하는 ‘개별공시지가 거버넌스 검증참여제’를 운영한다.
이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12월 21일 조정·공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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