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민 회장은 “사람과 사람의 만남은 시간이 흐른 뒤 더 큰 인연으로 이어져 삶에 뜻깊은 힘이 될 수 있다”며 “오늘의 만남을 오래 기억하고 앞으로 서로를 응원하며 함께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김천의 학생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최진민 회장님과 귀뚜라미문화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장학생 여러분도 오늘 받은 응원을 발판 삼아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도전하며 앞으로 다른 사람에게도 희망을 전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귀뚜라미문화재단은 귀뚜라미그룹 창업주 최진민 회장의 사재 출연으로 설립돼 1985년부터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누구나 평등한 교육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금까지 약 7만명의 학생들에게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며 인재 육성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