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구미시, 시민추진단 50명과 문화도시를 논하다

- 문화도시 사업의 방향성, 시민의 역할 등 다양한 의제 논의 -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3.07.25 20:24

구미시 문화도시지원센터(센터장 서영수)는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추진단 3차 원탁회의(라운드 테이블)을 열었다.

[문화예술과] 시민추진단 라운드테이블 1]

시민추진단 라운드테이블은 문화도시 지정 신청을 앞두고 시민과 함께 현재 추진하는 사업에서 제안된 의제들을 심화하고 발전시키는 위해 마련됐다.

[문화예술과] 시민추진단 라운드테이블 2]

이날은 △문화도시 기반 모임‘마이구미’△문화도시 실험실 2기 △문화도시 오픈 컨퍼런스‘구미 인사이드’△구미 청년 커뮤니티 ‘취향 박스’등 상반기 사업에 참여한 시민 50여 명이 사업별 진행 과정과 후기를 공유하고, 구미 문화도시의 방향성, 중장기 비전에 대한 궁금증, 앞으로의 문화도시 사업에서의 시민의 역할 등에 관해 토론했다.

[문화예술과] 시민추진단 라운드테이블 3]

구미시문화도시지원센터 서영수 센터장은 “시민추진단 라운드테이블이 회를 거듭할수록 시민들의 관심사나 질문이 다양해졌다는 것을 느꼈다”라며, “시민이 체감하는 문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시민들의 깨어있는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라고 했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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