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동주민자치회, 여름철 모기 및 해충 방역 진행
[금요저널] 양산시 양주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8일 오후 주민자치위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름철 모기 및 해충 방역’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은 비와 무더위가 반복되는 날씨가 이어지면서 각종 해충 번식이 왕성해 위생환경이 취약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내 마을 및 아파트 등을 돌며 연무 소독하는 방법으로 진행됐다.
우종국 주민자치회장은 “주기적으로 방역활동을 실시해 통해 모기 및 해충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고 시민들의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최일선에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양주동 주민자치회는 31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총 4개로 분과되어 주민들을 위해 활발하게 활동하는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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