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동두천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 선발

동두천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2025.11.28 09:59




경기도 동두천시 시청 동두천 제공



[금요저널] 동두천시 적극행정위원회는 지난 26일,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5명을 최종 선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발은 10월 20일부터 31일까지 시민과 공무원의 신청 및 추천을 받아 진행됐으며, 2025년 1월부터 6월 말까지 적극적인 행정을 통해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을 대상으로 평가했다.

최우수 사례로는 ‘락 페스티벌 도심 전환 기반 마련 및 지역 상생을 통한 지속 가능한 축제 모델 혁신’사례가 선정됐다.

심사에서는 지역사회와 타 부서의 모범이 되는 적극행정 실천 사례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외에도 △송라지구 용도지역 변경 및 지구단위계획 구역 해제를 통한 주민 편익 증진과 예산 절감 사례 △장기 민원 해결과 수해 예방 및 향후 사업계획까지 마련한 사례 △동두천 맥주축제 및 월드 푸드스트리트 운영 사례 △시민 안전을 위한 지속적인 개선 노력으로 주관 사업의 불합리성을 개선한 사례가 선정됐다.

수상자는 최우수 1명에 ▷문화예술과 이득만 팀장, 우수 2명에 ▷도시재생과 강민균 주무관, 공원녹지과 한은영 주무관, 장려 2명에 ▷문화예술과 김명지 주무관, 도로과 박진국 주무관이 선정됐다.

이들에게는 표창과 함께 인사상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이번 선발을 계기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 창의적·능동적 행정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며 “전 공직자가 적극행정에 동참할 수 있도록 소통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전했다.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