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 부평구 구청
[금요저널] 부평구 산곡4동은 지난 22일 지역에 위치한 봉평메밀막국수로부터 ‘사랑의 라면’ 200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 물품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전달된 물품은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1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정분 봉평메밀막국수 대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어 기부를 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은자 산곡4동장은 “해마다 잊지 않고 어려운 시기에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봉평메밀막국수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후원받은 물품은 따뜻한 마음이 전해질 수 있도록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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