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산1동, 예닮교회·동행봉사단 어버이날 맞아 송산1동에 떡 나눔 (의정부시 제공)
[금요저널] 의정부시 송산1동주민센터는 5월 7일 예닮교회와 동행봉사단이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노인들을 위해 떡 100세트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동행봉사단은 송산노인종합복지관 생활지원사들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지역사회 내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떡 100세트 중 75세트는 동행봉사단을 통해 관내 노인들에게 직접 전달됐으며 나머지 25세트는 송산1동 주민센터를 통해 관내 경로당 노인들에게 전달됐다.
어버이날을 맞아 노인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예닮교회 이명현 담임목사와 동행봉사단 이미옥 회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을 전하고자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전선녀 동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예닮교회와 동행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지역 어르신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는 뜻깊은 나눔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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