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체육회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일상을 위해 5월부터 11월까지 ‘2026년 해달맞이 생활체육교실’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6년 해달맞이 생활체육교실’은 서구 관내 지역주민들이 자주 찾는 공원과 광장 등 야외 공간에서 진행되는 생활체육 프로그램으로 자격증을 소지한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라인댄스와 기체조 수업을 무료로 제공한다.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 바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황순형 인천광역시서구체육회 회장은 “2026년 해달맞이 생활체육교실은 지역 주민들에게 지속적인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제공해 주민들의 건강 증진 및 건전한 여가 문화 풍토 조성에 기여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체육활동 참여를 위한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