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금요저널] 문경시 농업기술센터는 치유농업 육성과 활성화를 위해 5월 29일까지 치유농업 프로그램 교육생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치유농장 및 농촌체험농장 운영자와 치유농업에 관심 있는 일반 문경시민이며 총 30명을 선착순 모집하고 신청은 문경시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농촌자원팀으로 하면 된다.
이번 교육은 6월 5일부터 6월 29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4회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식물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 및 기초이론, 치유농장 운영 관련 법률, 치유농업농장 인증 과정, 우수 치유농장 사례 및 농장 체험 등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김미자 소장은 “최근 치유농업이 새로운 화두로 떠오르고 있지만 아직은 시민들에게 다소 생소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치유농업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높이고 농업·농촌 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업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