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서도면민 하나 된 화합의 장…‘제6회 서도면민의 날 기념 체육대회’ 성황

주문도서 열린 화합의 축제… 주민 소통과 공동체 의식 높여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06.11 10:59




서도면민 하나 된 화합의 장…‘제6회 서도면민의 날 기념 체육대회’ 성황 (강화군 제공)



[금요저널] 강화군 서도면이 지난 10일 서도면 다목적 체육관에서 ‘제6회 서도면민의 날 기념 체육대회’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용철 강화군수와 한승희 강화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석해 서도면민의 날을 축하하고 지역발전과 주민 화합의 의미를 되새겼다.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한궁 등 체육 경기와 축하공연,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주민들은 경기에 직접 참여하고 응원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고 세대 간 화합과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장으로 펼쳐졌다.

특히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 면민들은 웃음과 정을 나누며 지역사회의 유대감을 더욱 돈독히 했고 서도면의 밝은 미래와 발전을 기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윤윤구 서도면 체육진흥후원회장은 “제6회 서도면민의 날 기념 체육대회가 면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어울리며 화합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으로 이뤄져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공동체 문화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도면은 앞으로도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문화·체육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활기차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