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원 제공)
[금요저널] 김현정 국회의원은 7월 2일 더샵지제역센트럴파크2BL 시니어하우스 경로당에서 김경옥·한규찬 경기도의원, 김태선·박은옥 평택시의원과 함께 동삭동 시니어연합회 회장단과 간담회를 갖고 경로당 운영의 어려움과 단지 내 민원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경로당 운영 전반에 대한 애로사항이 폭넓게 논의됐다.
회장단은 경로당 운영 비 부담, 도우미 급여의 비현실성 등 운영 상의 어려움을 전했다.
아울러 단지 내 편의시설 관련 민원도 함께 제기됐다.
김현정 의원은 “어르신들이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경로당이야말로 세심한 지원이 필요한 공간”이라며 “오늘 말씀해주신 운영 상의 어려움 하나하나를 관계기관과 협의해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경옥·한규찬 경기도의원과 김태선·박은옥 평택시의원도 어르신들의 목소리에 공감하며 경로당 운영 지원과 단지 내 민원 해결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의원은 “앞으로도 시니어연합회를 비롯한 지역의 어르신들과 자주 소통하며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활기차게 어울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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