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 계양구 구청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청소년수련관은 지난 8일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2026년 청소년동아리축제 ‘YOUTH FESTIVAL’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에는 총 10개의 청소년 동아리가 참여해 밴드, 댄스, 치어리딩, 태권도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참여 동아리와 지도자들의 현장 투표로 순위를 가리는 경연 방식으로 진행돼 열기를 더했다.
투표 결과 △1위 태권도동아리 ‘한혼’△2위 치어리딩동아리 ‘플로러스’△3위 댄스동아리 ‘프리즈’ 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계양구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개성 넘치는 동아리들이 각자의 특색을 살려 멋진 무대를 만들어줬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주인공이 되어 꿈을 펼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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