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임규호 의원이 7월 29일 제11대 서울시의회 후반기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어 새로운 의정활동을 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 도시계획균형위원회는 서울시의 도시계획, 도시경관, 도시건축디자인, 공공개발 등 도시공간의 계획과 디자인을 총괄하며 서울시의
[금요저널] 동작구는 온 가족이 다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동작구 가족봉사단’을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족봉사단’은 동작구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가족 단위의 다양한 자원봉사 기회를 제공해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지역공동체 의식을 함양시키기 위해 마련
[금요저널] 동작구가 티몬·위메프 판매 대금 미정산 사태로 피해를 입은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구제를 위해 선제적으로 두 팔을 걷었다. 신속한 피해자 지원을 위해 즉시 활용이 가능한 제도적 장치를 총동원한다는 방침이다. 구는 우선적으로 위메프·티몬 피해 소상공인의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방배숲환경도서관에서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깨알에코아카데미’ 친환경 부모 교육인 ‘부모환경학교’를 연다고 밝혔다. ‘깨닫고 알린다’는 의미의 깨알에코아카데미는 부모가 먼저 친환경에 대해 배워 환경의 소중함을 깨닫고 미래세대인 아이들에게
[금요저널] 송파구가 위탁 운영하는 송파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오는 8월 9일까지 ‘인생정원’ 사업 참가자 20명을 모집한다. 지난 6월, 송파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비장애인과 정신장애인의 지역공동체 조성으로 정신장애에 대한 부정적 편견을 해소하고자 기획한 사업 ‘인생정원’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한국무역협회와 함께 지난 7월 23일부터 25일까지 라스베가스에서 개최한 ‘2024 북미 라스베가스 코스모프로프’에 참가해 425만 달러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다. 북미 라스베가스 코스모프로프는 볼로냐, 홍콩과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오는 6일부터 2주간 서초아동보호대응센터에서 자녀 양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잠재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부모·자녀 집단치료 프로그램 ‘心쿵맘쿵’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여름방학을 맞아 부모와 자녀가 더 많은 시간을 함께하면서 오히려 갈등이 고조
[금요저널] 양천구는 청년 실업 해소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청년점포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23일까지 청년 창업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점포 육성사업’은 신규 창업을 희망하거나 창업 초기단계인 청년에게 임차료와 리모델링 비용 등 초기 창업자금 조달부터
양천구(구청장 이기재)가 ‘2024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을 획득해 10년 연속 수상을 이어가는 쾌거를 거뒀다.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중앙행정기관 공
[금요저널] 송파구가 지난 7월, 석촌호수 사거리에 있는 롯데호텔 월드 인근 보도 확장공사를 마무리하고 잠실 일대의 보행환경을 개선했다고 알렸다. 이곳은 구가 심혈을 기울여 추진 중인 ‘송파대로 명품거리 조성사업’의 시작점이지만, 왕복 10차로에 어울리지 않는 협소한
[금요저널] 송도호 의원이 7월 29일 제11대 서울시의회 후반기 교통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어 새로운 의정활동을 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 교통위원회는 천만 시민의 교통안전과 교통 복지체계 구축을 총괄하고 서울시의 교통 미래를 설계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 앞서
[금요저널] 동작구가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본 경진대회는 전국 기초지자체의 우수 정책 사례를 발굴·공유하기 위해 2007년부터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개최하고 있다. ‘다시 쓰는 지방자치,
[금요저널] 동작구는 행정안전부가 지역 현안 재정 및 재난 안전 수요 등을 위해 지원하는 특별교부세 21억원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서울시 자치구 평균 교부액을 월등히 상회하는 재원을 확보하게 돼 지역 현안 사업 추진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심리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들을 대상으로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추진해 구민 건강 챙기기에 나선다.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구민에게 전문적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마음 건강을 돌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