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송파구가 ‘송파건축상’을 제정하고 이번 달 27일까지 작품을 공모한다. 구는 역점사업인 ‘송파대로 명품거리 조성사업’과 연계해 독창적이고 아름다운 건축물을 발굴해 도시 가치를 높이고자 올해 처음으로 건축상을 제정하게 됐다고 배경을 밝혔다. ‘송파건축상’은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8월~10월까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납부를 회피하는 체납자에 대해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을 조회해 압류할 계획이다. 지금까지 징수 사각지대로 알려진 가상자산의 투자소득에 대한 과세가 당초 2025년부터 진행될 예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8월 6일부터 9월 3일까지 염도계 대여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참가자들은 저염 교육을 받은 후 2주 동안 자신이 먹는 음식의 염도를 측정해 기록한 후, 그 결과를 피드백 받는 프로그램이다. 식약처 보도에 따르면
[금요저널] 양천구는 경제적 취약계층의 주거비 부담완화를 위해 임대차 계약 시 최대 30만원의 부동산중개수수료를 지원하는 ‘저소득층 무료중개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저소득층 무료중개서비스’는 취약계층에게 주택임대차 거래 시 발생한 중개수수료를 지원해주는 사업으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지속적인 금리 상승과 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중소상공인들의 안정적인 자금 운용을 위해 하반기에도 저금리 대출과 이자 지원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구는 중소상공인들이 개별 업체 사정에 맞게 지원 방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서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박칠성 의원은 안양천을 대상으로 추진중인 ‘안양천 수변감성 피크닉장 조성사업’ 착공이 임박했다고 밝혔다. 서울시에서는 2022년부터 수변을 통해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고 기존 하천 정비는 물론 그 지역의
[금요저널] 조성명 강남구청장이 5일 구청에서 전 직원과 함께 ‘청렴의 물결 반부패·청렴 실천 서약’ 선포식을 개최했다. 지난해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1등급을 달성한 강남구는 그 위상을 공고히 하기 위해 올해 ‘청렴의 물결’‘ 운동을 추진한다. 이 운동은 전
[금요저널] 임규호 의원이 7월 29일 제11대 서울시의회 후반기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어 새로운 의정활동을 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 도시계획균형위원회는 서울시의 도시계획, 도시경관, 도시건축디자인, 공공개발 등 도시공간의 계획과 디자인을 총괄하며 서울시의
[금요저널] 동작구는 온 가족이 다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동작구 가족봉사단’을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족봉사단’은 동작구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가족 단위의 다양한 자원봉사 기회를 제공해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지역공동체 의식을 함양시키기 위해 마련
[금요저널] 동작구가 티몬·위메프 판매 대금 미정산 사태로 피해를 입은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구제를 위해 선제적으로 두 팔을 걷었다. 신속한 피해자 지원을 위해 즉시 활용이 가능한 제도적 장치를 총동원한다는 방침이다. 구는 우선적으로 위메프·티몬 피해 소상공인의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방배숲환경도서관에서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깨알에코아카데미’ 친환경 부모 교육인 ‘부모환경학교’를 연다고 밝혔다. ‘깨닫고 알린다’는 의미의 깨알에코아카데미는 부모가 먼저 친환경에 대해 배워 환경의 소중함을 깨닫고 미래세대인 아이들에게
[금요저널] 송파구가 위탁 운영하는 송파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오는 8월 9일까지 ‘인생정원’ 사업 참가자 20명을 모집한다. 지난 6월, 송파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비장애인과 정신장애인의 지역공동체 조성으로 정신장애에 대한 부정적 편견을 해소하고자 기획한 사업 ‘인생정원’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한국무역협회와 함께 지난 7월 23일부터 25일까지 라스베가스에서 개최한 ‘2024 북미 라스베가스 코스모프로프’에 참가해 425만 달러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다. 북미 라스베가스 코스모프로프는 볼로냐, 홍콩과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오는 6일부터 2주간 서초아동보호대응센터에서 자녀 양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잠재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부모·자녀 집단치료 프로그램 ‘心쿵맘쿵’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여름방학을 맞아 부모와 자녀가 더 많은 시간을 함께하면서 오히려 갈등이 고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