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문성호 서울시의원이 지난 12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위치한 서연중학교에서 열린 서연중학교 지하 복합화시설 주민 사업설명회에 참석해 서부교육지원청과 시공사의 설명을 들은 뒤, 반드시 해소해야 하는 보완점을 제시하며 참석한 학부모 및 인근 주민들의 의견에
[금요저널] 노숙인과 저소득층 시민의 자존감 회복과 자립의지를 북돋아 주는 오세훈표 약자와의 동행 대표사업인 ‘희망의 인문학’ 이 참여자의 실질적인 자립에 필요한 자격증 취득, 취·창업 과정을 추가로 신설해 오는 4월부터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삶의 가치와 마음 근육을
[금요저널]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서울시 초등돌봄시설 ‘우리동네키움센터’ 가 올해 새 학기 시작과 함께 더 커진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새 학기부터 달라지는 우리동네키움센터의 주요 내용은 ‘서울형 아침돌봄 키움센터’ 전 자치
[금요저널] 10년 연속 ‘세계 최고의 MICE 도시’로 선정돼 명예의 전당에 오른 서울시가 올해 95억원을 투입, 고부가 마이스 관광객 유치를 위한 행보를 이어나간다. 중대형 국제회의 유치부터 AI, 핀테크 등 미래유망산업전시회 육성에 필요한 지원을 강화하고 서남권
[금요저널] 동작구가 마을버스 이용객의 편의 증진과 쾌적한 대중교통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동작구형 승차대’를 확충해 나간다. 구는 노후화되거나 승차대가 없는 관내 마을버스 정류소 총 36곳에 ‘동작구형 승차대’를 우선 설치하고 이같이 밝혔다. 구에 따르면 표지판만
[금요저널] 동작구가 주민의 원활한 이동 여건과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도 ‘통행 불편 전신주 이설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구는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통행에 지장을 주는 전신주 총 24개를 옮겼다.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매년 목표량을 돌파하며 주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대기환경 개선과 에너지 절감 효과를 높이기 위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구는 올해 총 36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1가구당 60만원을 지원한다. 환경부에 따르면, 친환경 보
[금요저널] 양천구는 ‘저장강박’ 이 의심되는 가구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클린하우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구는 사례관리를 통해 신월동에 사는 중장년 미혼 가구 A씨를 찾았다. 대상자는 과거 사업 실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구민들의 일상 속 예기치 않은 사고에도 실질적인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구민안전보험’ 보장 항목을 확대해 운영한다. 강남구민이면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적용되는 구민안전보험은 각종 재난·사고로부터 주민들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오는 28일까지 지역 내 생활밀착형 공사에 ‘2025년 주민참여감독관’ 으로 참여할 주민 66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감독관’은 관련 법령에 따라 구에서 발주하는 3천만원 이상의 주민생활과 밀접한 공사에 일정 자격을 갖춘 주민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낡고 오래된 동네 점포를 예술적인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하는 ‘2025년 서리풀 아트테리어 사업’ 으로 지역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서리풀 아트테리어 사업’은 소상공인 가게와 지역 예술가를 연계해 내·외부 공간 인테리어 개선부터 제품 이
[금요저널] 송파구는 ICT 분야 혁신을 이끌어 나갈 핵심 인재를 육성하는 ‘ICT 산업기반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운영할 수행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구는 지역 내 청년 일자리 확충을 위해 2018년부터 19~39세 청년 대상으로 ‘ICT산업 기반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금요저널] 동작구가 관내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통해 더 나은 미래 설계를 지원하고자 올해도 ‘청년 행정인턴’ 사업을 이어나간다. 구가 지난해 상반기부터 시행한 본 사업은 관내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들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하며 ‘실효적인 청년 정책’ 으로 평가
[금요저널] 서울시는 2월 17일 KOTRA와 해외 우수 인재의 발굴·유치 협력을 위한 공동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시와 KOTRA는 상호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공동 활용해 우수 인재의 전략적 유치에서부터 안정적 정착서비스까지 연계 지원할 계획이다.